캑터스, 22MB 초소형 비전 모델 미라지 공개: 모바일서 74ms 만에 분할·OCR 완료
캑터스가 2비트 양자화를 적용해 용량을 약 22MB(5130만 파라미터)로 줄인 초경량 비전 모델 '미라지'를 공개했습니다. 한 번의 패스로 사물 감지, OCR, 세그멘테이션, 공간 관계 파악을 모두 처리하며 갤럭시 S26 NPU 기준 74ms 만에 끝납니다. 웨어러블과 스마트폰 로컬 환경에서도 가볍고 빠르게 멀티태스킹 시각 AI를 구동할 수 있습니다.
캑터스가 2비트 양자화를 적용해 용량을 약 22MB(5130만 파라미터)로 줄인 초경량 비전 모델 '미라지'를 공개했습니다. 한 번의 패스로 사물 감지, OCR, 세그멘테이션, 공간 관계 파악을 모두 처리하며 갤럭시 S26 NPU 기준 74ms 만에 끝납니다. 웨어러블과 스마트폰 로컬 환경에서도 가볍고 빠르게 멀티태스킹 시각 AI를 구동할 수 있습니다.
미라지가 차세대 AI 아바타 모델 '아바타 X'를 공개했다. 단 10초짜리 영상으로 분신을 제작할 수 있으며, 하품이나 헛웃음 같은 미세 표정까지 사실적으로 재현한다. 오디오 기반의 전신 움직임 생성은 물론, 가로·세로 비율과 장시간 영상 품질 유지를 지원한다.
Mirage가 Captions 앱에 채팅 기반 영상 편집기를 도입했다. 타임라인을 만질 필요 없이 '3초 지점에서 줌인'이나 자막 추가 같은 명령을 입력하면 AI가 10초 안에 편집을 적용한다. 복잡한 툴 없이 텍스트만으로 쇼폼 영상을 편집할 수 있게 됐다.
AI 영상 제작 플랫폼 캡션스가 미라지(Mirage)로 브랜드를 전면 개편했다. 틱톡과 릴스 등 숏폼 영상에 특화된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집중하는 AI 연구소로 확장하며, 기존 크리에이터 도구와 광고 제작용 미라지 스튜디오를 한곳으로 모은다.
다이내믹스랩이 실시간 생성형 게임 엔진 미라지(Mirage)를 선보였습니다. 사전 제작된 맵이나 에셋 없이 트랜스포머와 확산 모델을 결합해 플레이어의 조작에 맞춰 클라우드에서 실시간으로 3D 화면을 프레임 단위로 생성합니다. 현재 약 16fps로 브라우저 스트리밍되며, 스크린샷 업로드로 월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캡션스(Captions)가 UGC 스타일 영상 광고 제작에 특화된 AI 모델 '미라지(Mirage)'를 출시했다. 대본이나 오디오를 입력하면 자연스러운 몸짓과 미세 표정을 가진 가상 인물 광고를 생성하며, 배경과 의상, 감정까지 맞춤 설정할 수 있다. 실제 모델 촬영 없이도 숏폼 광고를 빠르게 양산할 수 있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