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 V7 모델 업데이트: 손가락 표현 개선 및 새 라이트박스 편집기와 --exp 파라미터 추가
미드저니가 V7 모델을 업데이트해 화질과 프롬프트 정확도, 손과 신체 일관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웹 생성 피드 내 라이트박스 편집기에 스마트 분할 기능을 추가하고, 0부터 100까지 이미지의 디테일과 톤 매핑을 조절할 수 있는 실험적 파라미터 '--exp'도 새롭게 도입했다.
미드저니가 V7 모델을 업데이트해 화질과 프롬프트 정확도, 손과 신체 일관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웹 생성 피드 내 라이트박스 편집기에 스마트 분할 기능을 추가하고, 0부터 100까지 이미지의 디테일과 톤 매핑을 조절할 수 있는 실험적 파라미터 '--exp'도 새롭게 도입했다.
미드저니가 약 1년 만의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V7'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해 프롬프트 이해도와 손·신체 묘사의 일관성을 크게 높였으며, 개인화 기능이 기본 활성화된다. 10배 빠른 '드래프트 모드'도 함께 지원하지만 업스케일링 등 일부 기능은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미드저니가 수개월간 진행해 온 무제한 릴랙스 모드 이벤트 'RELAX-ATHON'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인 V7 출시를 앞두고 서버 클러스터를 정비하기 위한 조치로, 신규 모델 공개가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드저니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독립형 신규 툴 '패치워크'를 시연했다. 무한 캔버스 기반으로 최대 100명이 실시간 협업하며 캐릭터와 사건, 배경을 시각화하고 스토리를 짤 수 있다. 디스코드 계정과 구글 계정을 연동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구 프리뷰가 순차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