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버스, 코딩 없이 대화형 AI 비디오 휴먼 만드는 'PAL 메이커' 공개
타버스는 코딩 없이 인터랙티브 AI 비디오 컴패니언을 제작할 수 있는 'PAL 메이커'를 출시했다. 사용자가 AI 에이전트에게 원하는 기능을 말하면 얼굴, 음성, 기억력, 안전장치를 자동으로 구성해 준다. 레이븐-1 등 자체 모델을 기반으로 구동되며, 아마존과 메이요 클리닉 등에서 채용 및 수술 후 환자 관리에 활용되고 있다.
타버스는 코딩 없이 인터랙티브 AI 비디오 컴패니언을 제작할 수 있는 'PAL 메이커'를 출시했다. 사용자가 AI 에이전트에게 원하는 기능을 말하면 얼굴, 음성, 기억력, 안전장치를 자동으로 구성해 준다. 레이븐-1 등 자체 모델을 기반으로 구동되며, 아마존과 메이요 클리닉 등에서 채용 및 수술 후 환자 관리에 활용되고 있다.
메이요 클리닉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의료 특화 첨단 AI 모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메이요의 비식별 임상 데이터와 MS의 AI 역량을 결합해 조기 진단과 맞춤 치료 결정을 지원하며, 모델 소유권은 메이요가 갖고 향후 애저 파운드리 API를 통해 제공된다.
Microsoft AI는 추론·코딩·음성 등을 아우르는 자체 개발 MAI 모델 7종을 공개했다. 플래그십 추론 모델 MAI-Thinking-1은 타사 모델 증류 없이 처음부터 학습됐다. 이와 함께 업무 맞춤형 기능인 Frontier Tuning 및 메이요 클리닉과의 임상 AI 모델 공동 개발, 초지능 랩 설립도 함께 발표됐다.
메이요 클리닉은 일반 복부 CT 영상에서 췌장암 징후를 임상 진단보다 최대 3년 일찍 감지하는 AI 모델을 발표했다. 연구는 학술지 'Gut'에 게재되었으며, 종양이 눈에 띄기 전 조기 발견해 완치 치료 기회를 여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메이요 클리닉 연구진이 환자가 전송한 사진에서 수술 부위 감염을 감지하는 비전 트랜스포머 AI를 개발했다. 환자 6000여 명의 사진 2만여 장으로 학습해 절개 부위를 94% 정확도로 찾아낸다. 의료진의 원격 모니터링 부담을 덜고 재택 회복 환자의 치료 지연을 줄일 전망이다.
메이요 클리닉이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및 세레브라스 시스템즈와 각각 협력해 의료용 생성형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흉부 X선 판독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멀티모달 모델과 엑솜 데이터를 분석해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맞춤 치료를 돕는 게놈 모델을 구축해 진단과 처방을 단축할 계획이다.
메이요 클리닉이 의료 기관 최초 중 하나로 Microsoft 365 Copilot 조기 접근 프로그램을 도입해 의료진 수백 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워드, 아웃룩 등과 연동해 서류 작성 등 번거로운 행정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의료진이 환자 진료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