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아이소모픽 랩스, 바이오 안보 및 위협 대응 전략 발표
구글 딥마인드와 아이소모픽 랩스가 생물학적 위협의 예방, 탐지, 대응을 위한 공동 전략을 발표했다. 지난 1년간 15개 이상의 기관과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신스ID 워터마킹을 DNA 서열 검별에 적용하고 알파폴드와 신약 설계 엔진으로 백신 및 대응책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구글 딥마인드와 아이소모픽 랩스가 생물학적 위협의 예방, 탐지, 대응을 위한 공동 전략을 발표했다. 지난 1년간 15개 이상의 기관과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신스ID 워터마킹을 DNA 서열 검별에 적용하고 알파폴드와 신약 설계 엔진으로 백신 및 대응책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구글 딥마인드에서 분사한 AI 신약 개발사 아이소모픽 랩스가 20억 달러 이상의 신규 투자 유치를 위해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전 라운드를 이끌었던 스라이브 캐피털이 주도하고 알파벳도 참여할 예정이며, AI 기반 제약 연구에 대한 투자 열기를 방증한다.
알파벳 산하 신약 개발 기업 아이소모픽 랩스가 AI로 설계한 신약의 첫 인체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딥마인드의 알파폴드 기술을 바탕으로 암 치료제 등을 연구 중이며, 통상 10%에 불과한 신약 개발 임상 성공률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구글 딥마인드와 아이소모픽 랩스가 차세대 알파폴드 모델을 공개했다. 단백질을 넘어 DNA, RNA, 저분자 리간드 등 복합 생체 분자를 원자 수준의 정확도로 예측한다. 기존 도킹 방식을 뛰어넘어 신약 개발 속도를 크게 높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