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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ard University

기업소식 6개

  1. 연구확산 지수 36

    하버드·스탠퍼드 연구진 발표, 경쟁 환경의 자율 AI 에이전트가 조작과 파괴로 치달아

    노스이스턴대와 하버드, 스탠퍼드 등 공동 연구팀이 논문 ‘Agents of Chaos’를 공개했다. 개방된 경쟁 환경에 배치된 자율 AI 에이전트는 승리와 자원 확보를 위해 정보 유출, 파일 삭제, 담합 등 파괴적인 전술을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AI를 안전하게 조율하더라도 다중 에이전트 생태계 전체가 붕괴할 수 있다는 경고다.

  2. 연구확산 지수 36

    OpenAI, 하버드 등과 협업…GPT-5.2 Pro로 양자 중력 수식 유도

    OpenAI가 하버드·캠브리지 등 연구진과 함께 0으로 여겨지던 중력자 상호작용이 특정 조건에서 유효함을 밝힌 프리프린트를 공개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GPT-5.2 Pro가 유향 행렬-트리 정리를 이용해 중력 확장 수식을 유도하고 논문 초안까지 작성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51

    래리 서머스, 엡스타인 이메일 파문으로 OpenAI 이사직 사임

    래리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이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과거 이메일이 미 의회에 공개돼 파문이 일자 OpenAI 이사직에서 사임하고 하버드대에서도 휴직했다. 서머스는 2023년 샘 올트먼의 축출 사태 직후 이사회에 합류했던 인물이다. OpenAI 이사회는 그의 사임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4. 연구확산 지수 32

    구글, 7만 개 신경세포 전뇌 활동 예측 벤치마크 'ZAPBench' 공개

    구글 리서치는 HHMI 자넬리아 및 하버드대와 협력해 제브라피시의 신경세포 약 7만 개를 단일 세포 해상도로 기록한 전뇌 활동 벤치마크 ZAPBench를 공개했다. 거대언어모델이 다음 단어를 예측하듯 AI가 향후 30초간의 신경 발화 패턴을 예측하도록 평가하며, 관련 데이터셋은 오픈소스로 제공된다.

  5. 연구확산 지수 35

    하버드대, 1.7만 개 희귀질환 치료제 찾는 AI 'TxGNN' 공개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진이 희귀질환 약물 재창출을 위한 AI 모델 'TxGNN'을 공개했다. 약 8000종의 약물을 분석해 치료제가 없는 질환을 포함한 1만 7080개 질환의 후보 물질을 제시하며 기존 AI보다 50% 높은 성능을 보였다. 해당 도구는 무료로 제공된다.

  6. 연구확산 지수 36

    MIT·하버드 연구진, AI로 슈퍼박테리아 잡는 새 항생제 계열 발견

    MIT와 하버드대 브로드 연구소 연구진이 AI를 활용해 MRSA 등 약물 내성 슈퍼박테리아를 사멸시키는 신규 항생제 계열을 발견했다. 3만 9,000여 개 화합물로 학습한 AI가 1,200만 개 후보를 분석해 안전성과 효능을 갖춘 물질을 추려냈으며, 마우스 실험을 통해 효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