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지메일서 메일 직접 보내고 구글 드라이브 파일 관리한다
앤스로픽은 클로드에 지메일 발송 및 구글 드라이브 파일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이메일 답장을 작성해 직접 전송할 수 있으며, 실행 전 승인 필요 여부도 직접 제어할 수 있다. 모든 유료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앤스로픽은 클로드에 지메일 발송 및 구글 드라이브 파일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이메일 답장을 작성해 직접 전송할 수 있으며, 실행 전 승인 필요 여부도 직접 제어할 수 있다. 모든 유료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OpenAI는 ChatGPT 웹 버전에서 구글 드라이브 문서를 직접 열고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발표했다. 탭을 전환하지 않고도 Docs, Sheets, Slides 문서를 AI와 나란히 보며 작업할 수 있다. Plus, Pro, Enterprise 등 유료 구독자에게 순차 제공된다.
구글이 데스크톱용 구글 드라이브에 AI 기반 랜섬웨어 탐지 기능을 공개했다. 전용 모델이 파일 대량 암호화 시도를 감지하면 클라우드 동기화를 즉시 중단하고 클릭 몇 번으로 이전 버전 복구를 지원한다. 현재 공개 베타로 제공되며 기본 활성화된다.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동영상을 제미나이(Gemini)로 분석하고 요약하는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드라이브 내 영상을 열고 'Ask Gemini'를 누르면 회의 녹화본의 할 일 목록이나 주요 내용을 즉시 정리해 줍니다. 자막이 활성화된 일부 유료 워크스페이스 및 AI 프리미엄 사용자에게 제공됩니다.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 내 동영상에 검색 가능한 텍스트 스크립트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3월 26일까지 모든 워크스페이스 사용자에게 순차 배포된다. 유튜브처럼 사이드바에 타임스탬프와 함께 텍스트가 표시되며, 단어를 검색해 누르면 해당 장면으로 즉시 이동한다. 자막 자동 생성 기능도 함께 지원된다.
오픈AI는 챗GPT에서 구글 드라이브와 원드라이브의 파일을 직접 불러와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발표했다. 파일을 내려받아 다시 올릴 필요가 없어졌다. GPT-4o 기반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순차 적용되며, 생성된 차트를 직접 조작하고 맞춤 설정하는 데이터 분석 기능도 함께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