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 MS와 파트너십…Azure 기반 실시간 AI 아바타 출시
D-ID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실시간 AI 아바타 기술을 Microsoft Azure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개발자는 Azure Marketplace를 통해 Teams 등 다양한 앱에 다국어 실시간 립싱크 및 수어 통역 기능을 갖춘 대화형 디지털 휴먼을 연동할 수 있다.
D-ID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실시간 AI 아바타 기술을 Microsoft Azure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개발자는 Azure Marketplace를 통해 Teams 등 다양한 앱에 다국어 실시간 립싱크 및 수어 통역 기능을 갖춘 대화형 디지털 휴먼을 연동할 수 있다.
AI 영상 플랫폼 D-ID가 실시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신규 아바타 모델 Express와 Premium+를 출시했다. Express는 1분 영상으로 머리 움직임을 재현하며, Premium+는 손과 상체 동작까지 반영해 웨비나 및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D-ID가 30개 언어를 지원하는 영상 번역 도구 'AI Video Translate'를 출시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Rosetta-1 모델을 통해 화자의 목소리를 복제하고 입모양까지 번역된 언어에 맞춰 동기화합니다. 유료 구독자에게 무료 제공되며, 10초에서 5분 길이의 단독 출연 영상에서 작동합니다.
D-ID가 iOS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을 정식 출시했다. 사진을 올리고 대본을 입력하면 119개 언어와 감정 톤을 지원하는 최대 10분 길이의 말하는 영상을 스마트폰에서 바로 생성할 수 있다. 구독료는 월 5.99달러부터 시작하며 14일 무료 체험이 제공된다.
D-ID와 일레븐랩스가 파트너십을 맺고, D-ID의 영상 제작 플랫폼 '크리에이티브 리얼리티 스튜디오'에 고품질 AI 음성을 도입했다. Pro 구독자는 한 번의 클릭으로 9가지 프리미엄 음성과 4가지 감정 표정을 아바타에 적용해 한층 자연스러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