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첫 생성형 AI 개발자 컨퍼런스 '라마콘' 4월 29일 개최 발표
메타가 생성형 AI 전용 개발자 컨퍼런스 '라마콘(LlamaCon)'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딥시크의 부상에 맞서 오픈소스 AI 최신 진척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몇 달 내 추론 및 멀티모달 기능을 갖춘 라마 신모델을 선보이며 생태계 결집에 나선다.
메타가 생성형 AI 전용 개발자 컨퍼런스 '라마콘(LlamaCon)'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딥시크의 부상에 맞서 오픈소스 AI 최신 진척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몇 달 내 추론 및 멀티모달 기능을 갖춘 라마 신모델을 선보이며 생태계 결집에 나선다.
바이두가 대형 언어 모델 어니(Ernie) 시리즈를 오픈소스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우선 향후 출시될 '어니 4.5'를 순차 배포한 뒤 6월 30일 코드를 공개할 계획이다. 딥시크-R1이 촉발한 오픈소스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파리 AI 행동 정상회의에서 미국과 영국이 약 60개국이 합의한 AI 안전 공동선언문 서명을 거부했습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과도한 규제를 경고하며 미국의 기술 주도를 천명했습니다. 이전과 달리 양국이 발을 빼면서 글로벌 규제 공조에 균열이 드러났습니다.
Krea AI가 DeepSeek 기반의 대화형 생성 도구 'Krea Chat'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채팅창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나 참조 이미지를 통해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곧바로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다. 로그인한 사용자에게 무료 제공되지만 무료 사용량 한도가 있다.
오픈AI가 챗GPT의 o3-mini 모델에 적용되는 사고 연쇄 표시 방식을 업데이트했다. 무료 및 유료 사용자 모두 답변 도출 과정을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경쟁사의 증류 방지를 위해 원문 전체를 노출하진 않지만, 사후 처리를 거쳐 안전성을 확보하고 비영어권 사용자의 모국어로도 생각 과정을 보여준다.
딥시크가 OpenAI-o1에 필적하는 성능의 추론 모델 DeepSeek-R1을 정식 출시하고, 가중치와 기술 보고서를 MIT 라이선스로 완전 공개했다. 6종의 증류 소형 모델도 함께 제공되며 웹과 API가 즉시 열렸다. 상업적 이용은 물론 API 출력을 활용한 자체 모델 증류까지 전면 허용된다.
딥시크(DeepSeek)가 애플 앱스토어와 주요 안드로이드 마켓에 공식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사용자들은 6,710억 파라미터 규모의 DeepSeek-V3 모델을 완전 무료로 쓸 수 있다. 웹 검색, 심층 사고 모드, 문서 및 이미지 스캔 인식 기능을 기본 제공한다.
딥시크가 새 추론 모델 'DeepSeek-R1-Lite-Preview'를 공개했다. AIME와 MATH 벤치마크에서 o1-preview급 성능을 기록했으며 실시간으로 사고 과정을 보여준다. 오픈소스 모델과 API도 곧 제공될 예정이다.
DeepSeek가 MoE 기반의 오픈소스 코드 모델인 DeepSeek Coder V2를 공개했다. 338개 언어와 128K 컨텍스트를 지원하며, HumanEval 등 주요 벤치마크에서 GPT-4 Turbo와 Claude 3 Opus를 제쳤다. 오픈소스 코딩 모델이 최상위 상용 모델을 넘어선 드문 사례로, MIT 라이선스 기반 16B 및 236B 모델로 배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