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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DALL-E 3

제품소식 12개

  1. AI 도구확산 지수 38

    윈도우 11 그림판에 DALL-E 3 탑재…'코크리에이터'로 이미지 생성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기본 그림판 앱에 DALL-E 3 기반 '코크리에이터'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도구 모음 오른쪽 버튼을 눌러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바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다만 일부 사용자는 사이드바에서 대기 명단 등록 후 승인을 기다려야 할 수 있다.

  2. AI 모델확산 지수 57

    OpenAI, GPT-4 Turbo 공개: 128K 지원 및 가격 최대 3분의 1 수준 인하

    OpenAI가 개발자 콘퍼런스 DevDay에서 GPT-4 Turbo를 발표했다. 128K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하며 입력 비용은 기존 대비 3분의 1, 출력은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코드 인터프리터와 문서 검색을 자체 지원하는 어시스턴트 API도 함께 공개해 에이전트 개발 장벽을 크게 낮췄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MS, 영국 AI 안전 정상회의 앞두고 책임 있는 AI 이행 현황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영국 AI 안전 정상회의를 앞두고 자사의 AI 안전 정책 이행 현황을 공개했다. 독립된 AI 레드팀을 강화해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 등을 점검하고, AI 생성 이미지 자동 표시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보안 개발 수명 주기에 책임 있는 AI 기준을 통합하고 안전 연구 지원도 확대했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3

    오픈AI, 챗GPT 플러스에 '달리 3' 탑재…대화로 이미지 생성·수정

    오픈AI가 대화형 이미지 모델 '달리 3'을 챗GPT 플러스와 엔터프라이즈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텍스트, 손, 얼굴 등 정밀한 디테일 렌더링이 크게 개선됐으며 대화창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다. 살아있는 예술가의 화풍 복제를 차단하는 안전 조치와 함께 99% 정확도의 AI 생성 식별기도 도입 중이다.

  5. AI 도구확산 지수 33

    빙 챗에 오픈AI '달리 3' 탑재된다…대화형 쇼핑 기능도 강화

    마이크로소프트가 빙 챗에 오픈AI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DALL-E 3'를 조만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는 대화창에서 문장 몇 개로 이미지를 직접 생성할 수 있게 되며, 이전 대화를 기억하는 맞춤형 쇼핑 지원 기능도 함께 도입된다. 빙에서의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6.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5

    오픈AI, 이미지 모델 'DALL·E 3' 공개...ChatGPT 기본 탑재

    오픈AI가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DALL·E 3'를 공개했다. ChatGPT에 기본 탑재되어 정교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없이도 긴 문장과 세부 묘사를 충실히 반영한다. 공인 및 현존 작가 화풍 복제를 차단하는 안전장치가 적용됐으며, 생성물은 상업적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