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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DALL·E 2

제품소식 9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37

    OpenAI, '레드팀 네트워크' 발족… 외부 전문가와 AI 안전성 상시 검증

    OpenAI는 외부 분야별 전문가를 영입해 AI 모델 위험성을 사전 검증하는 'OpenAI 레드팀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참여자에게는 보수가 지급되며, 연간 최소 5~10시간만 활동해도 된다. 대형 모델 출시 전 일회성 테스트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시각을 상시 반영하는 지속적인 보안 평가 체계를 구축하려는 행보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1

    MS, 무료 팀즈에 AI 디자인 도구 '디자이너'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 버전의 팀즈에 AI 기반 그래픽 도구 '디자이너'를 통합하고 윈도11 프리뷰로 선보였다. DALL-E 2를 기반으로 텍스트를 입력하면 포스터나 프레젠테이션 이미지를 즉시 생성해 준다. 업무용 메신저 내에서 캔바와 같은 디자인 작업을 손쉽게 끝낼 수 있게 됐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34

    AI 이미지 생성기의 직업 편향 실태: CEO 프롬프트에 남성만 생성

    PCMag은 Tidio의 조사를 인용해 주요 AI 이미지 모델에 심각한 고정관념이 반영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스테이블 디퓨전에서 'CEO'를 생성하면 중년 백인 남성만 나왔으며, '감정적'이라는 단어를 추가해야 비로소 여성이 등장했습니다. 조사 대상 중 AI에 편향이 없다고 답한 비율은 2%에 불과했습니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5

    단어 하나로 숏폼 영상 제작…GPT-3·달리 2 결합한 '퀵비드' 공개

    전 메타 엔지니어가 숏폼 영상 자동 생성 도구 '퀵비드(QuickVid)'를 선보였다.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GPT-3로 대본을 쓰고, 달리 2로 이미지를 생성하며, 구글 음성합성과 스톡 영상을 조합해 틱톡과 유튜브 쇼츠용 영상을 자동으로 완성한다. 제작 문턱을 낮췄지만 스팸 양산 우려도 나온다.

  5. 연구확산 지수 31

    이미지 생성 AI 핵심 '디퓨전 모델'의 역사와 원리

    현대 이미지 생성 AI의 핵심 기술인 디퓨전 모델의 발전 과정과 작동 원리가 조명됐다. 비평형 열역학에서 착안한 이 기술은 노이즈로부터 데이터를 복원하는 역과정을 학습하며, 오픈AI의 CLIP과 결합해 정밀도를 대폭 끌어올렸다. 최근에는 예술 창작을 넘어 작곡과 신약 단백질 설계 등 생명공학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6. AI 도구확산 지수 40

    프레젠테이션 툴 톰, AI 기능 공개: 프롬프트 한 줄로 슬라이드 초안 완성

    프레젠테이션 제작 도구 톰(Tome)이 GPT-3와 DALL-E 2를 연동한 AI 기능을 출시했다. 입력창에 발표 주제를 입력하면 개요와 본문 텍스트는 물론 관련 이미지까지 포함된 슬라이드 초안을 몇 초 만에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현재 베타 기간 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기획 단계의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