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클로드 커넥터 모니터링 대시보드 출시…앱 내 MCP 등록 지원
앤트로픽이 클로드 커넥터 개발자를 위한 성능 모니터링 대시보드와 앱 내 디렉토리 등록 기능을 공개했다. 개발자는 도구 호출 수, 오류율, 지연 시간을 클로드 및 클로드 코드 등 제품별로 분석할 수 있다. 현재 팀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 관리자를 대상으로 퍼블릭 베타로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커넥터 개발자를 위한 성능 모니터링 대시보드와 앱 내 디렉토리 등록 기능을 공개했다. 개발자는 도구 호출 수, 오류율, 지연 시간을 클로드 및 클로드 코드 등 제품별로 분석할 수 있다. 현재 팀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 관리자를 대상으로 퍼블릭 베타로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650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H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965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아마존의 50억 달러를 포함한 빅테크 투자금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인프라 파트너가 참여했으며 연 환산 매출은 470억 달러를 돌파했다. 확보된 자금은 안전성 연구와 대규모 연산 자원 확충에 투입된다.
앤트로픽이 클로드(Claude)의 코워크 기능에 '라이브 아티팩트'를 추가했다. 앱과 파일에 직접 연결된 대시보드나 트래커를 열 때마다 최신 데이터로 자동 새로고침된다. 매번 리포트를 새로 만들 필요 없이 지속적인 데이터 모니터링이 가능해졌다.
앤트로픽이 비엔지니어 제작자를 위해 클로드의 skill-creator 도구에 노코드 평가 및 벤치마크 기능을 추가했다. 테스트 케이스 작성, 다중 에이전트 병렬 테스트, 블라인드 A/B 비교뿐 아니라 트리거 정확도를 높이는 설명문 최적화 기능을 지원해 기반 모델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스킬 오류를 손쉽게 점검할 수 있다.
Anthropic은 Claude의 Cowork 기능에 '예약 작업(scheduled tasks)'을 추가했다. 매번 프롬프트를 입력할 필요 없이 지정된 일정에 따라 모닝 브리핑, 주간 스프레드시트 갱신, 금요 팀 발표자료 준비 등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다. 수동 질문에 답하던 AI가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일하는 동료로 진화하는 셈이다.
앤트로픽이 기업용 협업 환경 '코워크(Cowork)'에 사내 전용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 기능을 추가했다. 관리자는 부서별 플러그인과 커넥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인사와 금융 등 직군별 템플릿도 추가됐다. 또한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넘나들며 맥락을 유지한 채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기능도 유료 요금제 사용자에게 프리뷰로 공개됐다.
앤트로픽이 AI 에이전트 데스크톱 앱인 'Cowork'의 윈도우 버전을 출시하며 macOS 버전과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Claude Opus 4.6 기반으로 로컬 파일을 직접 읽고 쓰며 플러그인을 통해 복잡한 업무를 자동 실행합니다. 기업 환경의 주류인 윈도우로 확장되었지만 무료 티어에서는 쓸 수 없으며 유료 구독이 필요합니다.
클로드가 코워크(Cowork)에 플러그인 지원을 도입했다. 스킬, 커넥터, 슬래시 명령어, 서브 에이전트를 하나로 묶어 영업이나 재무 등 직무별 전문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 자사 팀이 쓰던 11개 플러그인도 오픈소스로 함께 공개했다. 현재 모든 유료 사용자에게 연구 프리뷰로 제공되며 플러그인은 로컬에 저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