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AI 딥페이크 탐지 도구 연예계 전반으로 확대
유튜브가 AI 딥페이크 탐지 도구를 주요 기획사와 연예인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콘텐트 ID처럼 합성된 얼굴을 감지해 삭제를 요청할 수 있는 도구로, 자체 유튜브 채널이 없는 유명인도 직접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가 AI 딥페이크 탐지 도구를 주요 기획사와 연예인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콘텐트 ID처럼 합성된 얼굴을 감지해 삭제를 요청할 수 있는 도구로, 자체 유튜브 채널이 없는 유명인도 직접 이용할 수 있다.
생성형 AI 기업 메타피직이 배우의 얼굴과 음성 등 개인 데이터를 관리하는 플랫폼 '메타피직 프로'를 발표했습니다. 톰 행크스와 앤 해서웨이 등이 초기 사용자로 참여했습니다. 헐리우드에서 AI 권리 분쟁이 커지는 가운데, 배우가 디지털 분신의 권리와 보상을 직접 통제하도록 돕는 시도입니다.
AI 기업 메타피직스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신작 영화 'Here'에서 '메타피직스 라이브' 기술을 활용해 톰 행크스와 로빈 라이트의 실시간 안면 교체 및 디에이징 효과를 구현한다고 밝혔다. 별도 후반 CG 합성 없이 촬영 현장에서 배우의 연기 위에 실시간으로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