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베드록에 대화형 에이전트 도입…클로드 2 등 외부 모델도 추가
아마존이 생성형 AI 플랫폼 베드록에 대화형 에이전트 기능을 프리뷰로 공개했다. 기업 데이터를 연동해 시스템 API를 자동 실행하는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 아울러 앤트로픽의 Claude 2, 스태빌리티 AI의 Stable Diffusion XL 1.0, 코히어의 파운데이션 모델도 베드록에 함께 추가됐다.
아마존이 생성형 AI 플랫폼 베드록에 대화형 에이전트 기능을 프리뷰로 공개했다. 기업 데이터를 연동해 시스템 API를 자동 실행하는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 아울러 앤트로픽의 Claude 2, 스태빌리티 AI의 Stable Diffusion XL 1.0, 코히어의 파운데이션 모델도 베드록에 함께 추가됐다.
AWS는 기업 고객의 생성형 AI 도입을 돕기 위해 1억 달러 규모의 'AWS 생성형 AI 혁신 센터'를 발표했다. 소속 데이터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무료 워크숍과 맞춤형 모델 파인튜닝을 지원하며, 금융·헬스케어 등 주요 산업군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셔터스톡이 오는 첫 온라인 행사 'Gen AI Showcase'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Shutterstock Generate 등 자사 AI 도구 시연과 함께 AWS, 엔비디아 전문가들과 창작 분야에서의 AI 윤리와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AWS가 생성형 AI 구축을 지원하는 신규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과 자체 '타이탄' 파운데이션 모델을 공개했다. 개발자는 인프라 관리 없이 API로 클로드나 스테이블 디퓨전 등을 호출하고 사내 데이터로 미세 조정할 수 있다. 현재 제한된 프리뷰로 제공된다.
AWS와 허깅페이스가 클라우드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허깅페이스는 AWS를 우선 클라우드로 지정했으며, 개발자는 아마존 세이지메이커에서 클릭 몇 번으로 모델을 배포하고 AWS 자체 칩인 트레이니엄과 인퍼런시아를 사용해 생성형 AI 구축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