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시안-오픈AI 파트너십 확대: GPT-6를 Rovo에 도입, 지라 업무도 AI에게 배정
아틀라시안과 오픈AI는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차세대 모델 GPT-6 아스트라와 GPT-5.6 시리즈를 AI 어시스턴트 로보(Rovo)에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팀워크 그래프를 통해 지라(Jira) 티켓과 컨플루언스 문서를 연결해 프로젝트 병목을 파악하며, 향후 AI 에이전트에게 지라 업무를 직접 할당하고 진행 상황을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틀라시안과 오픈AI는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차세대 모델 GPT-6 아스트라와 GPT-5.6 시리즈를 AI 어시스턴트 로보(Rovo)에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팀워크 그래프를 통해 지라(Jira) 티켓과 컨플루언스 문서를 연결해 프로젝트 병목을 파악하며, 향후 AI 에이전트에게 지라 업무를 직접 할당하고 진행 상황을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xAI가 차세대 음성-텍스트 변환 모델 '그록 보이스 트랜스크라이브 2.0'을 공개했다. 기존 가격인 오디오 시간당 0.10달러(배치), 0.20달러(스트리밍)를 유지하면서 정확도를 2배 높였다. 벤치마크 32개 스트리밍 모델 중 1위에 올랐으며, 19개 언어의 짧은 발화 오류율을 6.8%까지 낮췄다.
미국 전 대선 후보 앤드루 양이 CNBC 방송에 출연해 노동자 과세를 중단하고 자동화 혜택을 받는 AI 기업에 세금을 물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향후 6개월간의 AI 발전이 지난 10년을 넘어설 것이라며, 대규모 인력 감축에 대비한 조세 제도 개편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더 브라우저 컴퍼니가 AI 기반 브라우저 '디아(Dia)'를 모든 맥 사용자에게 전면 공개했다. 열려 있는 탭을 대화창에서 호출해 질문하거나 요약·팩트체크 등의 '스킬'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플 실리콘 및 macOS 14 이상 환경에서 실행되며, 핵심 기능은 무료로 제공되고 무제한 프로 플랜은 월 20달러다.
아틀라시안은 아크와 디아 브라우저 개발사인 더 브라우저 컴퍼니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디아를 지식 근로자 전용 브라우저로 포지셔닝하고, AI 역량과 개인 업무 메모리를 결합해 SaaS 업무 흐름과 보안 제어를 최적화할 계획이다.
Anthropic은 클로드에 외부 앱을 연결하는 'Integrations'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Jira, Linear, 재피어 등과 연동해 작업을 직접 실행할 수 있으며, 연결된 앱과 웹을 넘나들며 최장 45분간 조사해 출처가 포함된 심층 보고서를 작성하는 고급 리서치 모드도 함께 도입되었습니다.
구글이 서로 다른 프레임워크와 공급사의 AI 에이전트가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오픈 프로토콜 Agent2Agent(A2A)를 발표했다. 아틀라시안, 세일즈포스 등 50여 개 파트너가 참여하며 Anthropic의 MCP를 보완한다. 정식 버전은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