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 90억 개 인간 DNA 변이 예측한 '알파지놈 아틀라스' 공개
구글 딥마인드는 인간 게놈 내 가능한 모든 90억 개 단일 염기 변이의 영향을 예측한 데이터베이스 '알파지놈 아틀라스'를 공개했다. 코딩 영역과 비코딩 영역 예측을 결합한 AVI 점수를 제공하며, 연구자들은 코딩 없이 웹 포털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다.
구글 딥마인드는 인간 게놈 내 가능한 모든 90억 개 단일 염기 변이의 영향을 예측한 데이터베이스 '알파지놈 아틀라스'를 공개했다. 코딩 영역과 비코딩 영역 예측을 결합한 AVI 점수를 제공하며, 연구자들은 코딩 없이 웹 포털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다.
구글 딥마인드와 아이소모픽 랩스가 생물학적 위협의 예방, 탐지, 대응을 위한 공동 전략을 발표했다. 지난 1년간 15개 이상의 기관과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신스ID 워터마킹을 DNA 서열 검별에 적용하고 알파폴드와 신약 설계 엔진으로 백신 및 대응책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구글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통합 DNA 서열 모델 '알파게놈(AlphaGenome)'을 발표했다. 1Mb 길이 서열을 입력받아 단일 염기 해상도로 11개 양식의 조절 효과를 예측하며, 26개 변이 평가 중 25개에서 최고 성능을 달성해 98%에 달하는 비암호화 유전 변이 해석을 크게 앞당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