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인도서 대화형 AI '알렉사+' 조기 출시…힌디어 지원
아마존이 인도에서 대화형 AI 어시스턴트 '알렉사+(Alexa+)'의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힌디어와 영어를 지원하며 문장 중간에 언어를 바꿔 말해도 자연스럽게 인식한다. 현지 배달·예약 서비스와 연동되며, 테스트 종료 후 프라임 회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마존이 인도에서 대화형 AI 어시스턴트 '알렉사+(Alexa+)'의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힌디어와 영어를 지원하며 문장 중간에 언어를 바꿔 말해도 자연스럽게 인식한다. 현지 배달·예약 서비스와 연동되며, 테스트 종료 후 프라임 회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마존이 알렉사+를 위한 신규 개발자 도구를 발표하고 AI 스마트홈 툴킷, MCP 프로토콜 지원, 아마존 월렛 결제 연동을 추가했다. 사용자는 일상적인 대화만으로 복잡한 가전 모드를 자동 설정하고 대화 중 음성 결제까지 마칠 수 있게 된다. 외부 서비스 연동을 대폭 간소화한 이번 기능은 현재 프리뷰로 제공된다.
아마존이 미국 알렉사+ 구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오디오를 자동 제작하는 '알렉사 팟캐스트'를 출시했다. 이용자가 원하는 주제를 말하고 대화로 분량과 개요를 조율하면, AI 음성 진행자가 몇 분 만에 에피소드를 생성한다. 로이터 등 200여 개 제휴 언론사의 정보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아마존은 쇼핑 AI 루퍼스와 알렉사+의 개인화 맥락을 결합한 에이전트형 AI 비서 'Alexa for Shopping'을 출시했다. 검색창 내 질의응답, 최대 1년 가격 변동 조회, 정기 구매 자동화, 외부 쇼핑몰 대리 구매 기능을 지원한다. 프라임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미국 내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다.
아마존이 Alexa+에 신랄한 유머와 검열된 가벼운 욕설, 장난스러운 풍자를 섞어 말하는 'sassy(당돌한)' 성격 모드를 선보였다. 성인 전용으로 얼굴 스캔 등 추가 보안 인증을 거쳐야 활성화되며, 키즈 프로필이 켜져 있으면 쓸 수 없다. 사용자는 이 외에도 sweet, brief, chill 등의 성격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아마존이 링 스마트 도어벨에 '알렉사+ 그리팅'을 선보였다. 카메라로 방문자의 복장과 물품을 인식해 택배 기사와 잡상인을 구분하고, 이용자가 설정한 지침에 따라 알아서 대화해 준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의 알렉사+ 얼리 액세스 고객에게 제공된다.
아마존이 생성형 AI 기반의 새로운 음성 비서 '알렉사+(Alexa+)'를 선보였습니다. 대화 맥락 유지와 기기 간 연속 대화는 물론, 웹 브라우저(alexa.amazon.com)에서 텍스트로 채팅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프라임 회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사용자도 웹과 앱에서 일일 제한 무료 버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 영어 및 스페인어로 우선 제공됩니다.
아마존이 Alexa+를 통합한 신형 Fire TV 제품군을 발표했다. 자연스러운 대화로 여러 OTT를 넘나들며 콘텐츠를 찾거나 영화 속 특정 장면을 즉시 검색할 수 있다. 신형 4K 스틱은 39.99달러부터 시작하며 다음 달 순차 출하된다.
아마존이 브라우저를 직접 조작해 식당 예약이나 양식 입력을 수행하는 범용 AI 에이전트 '노바 액트'와 전용 SDK를 발표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에 대항하는 기술로, 차세대 알렉사+의 핵심 동력이 될 예정이다. 현재 연구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됐다.
아마존이 생성형 AI 기반 차세대 비서 '알렉사+'를 공개했다. 베드록 LLM을 바탕으로 4가지 성격 톤과 개인 맞춤 기억을 지원하며, 외부 서비스를 스스로 조작해 예약이나 주문을 완료하는 에이전트 기능도 갖췄다. 월 19.99달러지만 프라임 회원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