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피파이, AI 에이전트 결합한 스토어 디자인 도구 '캔버스' 공개
쇼피파이가 AI 에이전트 사이드킥(Sidekick)과 협업할 수 있는 새 스토어 디자인 작업 공간 '캔버스(Canvas)'를 발표했다. 판매자는 스토어의 모든 페이지를 한 화면에서 조망하고 확대하며 대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전문 개발 지식 없이도 맞춤형 쇼핑몰 제작이 가능해진다. 향후 며칠에 걸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쇼피파이가 AI 에이전트 사이드킥(Sidekick)과 협업할 수 있는 새 스토어 디자인 작업 공간 '캔버스(Canvas)'를 발표했다. 판매자는 스토어의 모든 페이지를 한 화면에서 조망하고 확대하며 대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전문 개발 지식 없이도 맞춤형 쇼핑몰 제작이 가능해진다. 향후 며칠에 걸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앤트로픽이 개발자가 AI 코딩 도구의 동작과 인터페이스를 맞춤 설정할 수 있는 '클로드 코드 모드(Mods)'를 공개했다. 몇 줄의 타입스크립트 코드로 프롬프트를 재작성하거나 UI 요소를 추가하고 내장 명령어를 대체할 수 있다. 클로드에게 직접 모드를 짜서 즉시 반영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으나, 샌드박스 없는 전체 접근 권한으로 실행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구글이 차세대 프론티어 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을 발표했다. 단일 출력 한도를 100만 토큰으로 늘려 대규모 코드베이스 전환과 사이버 보안 방어 등 복잡한 장기 추론에 특화했다. 현재 신뢰받는 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우선 제공 중이다.
OpenAI가 GPT-6 Luna 기반의 실시간 의사결정 도구인 'Decisions API'를 발표했다. 개발자가 질문과 가능한 답변 목록을 설정해 두면 콘텐츠 분류, 요청 라우팅, 에이전트의 다음 행동 결정을 처리해 준다. 현재 일부 API 고객을 대상으로 제한적 프리뷰를 진행 중이다.
CopilotKit이 자체 인프라에 배포 가능한 에이전트 템플릿 'OpenDots'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각 에이전트마다 전용 가상 브라우저와 터미널을 할당하고 실시간 음성 통화와 슬랙 연동을 지원한다. 상용 비서 서비스 대신 데이터 통제권을 쥔 채 맞춤형 AI 비서를 구축할 수 있다.
에버마인드AI가 자가 개선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Raven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여러 전문 에이전트를 조율하는 총괄 관리자 역할을 하며, 약 4일간 자율 실행으로 Godot 4 기반 FPS 게임과 홍보 포스터, 웹사이트를 제작했다. 조작할 수 없는 평가 기준 아래 에이전트의 작업 절차를 자체 검증하며 개선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Manus가 2.0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자체 Cascade 프레임워크를 도입해 실행 비용을 32% 절감하고, 데스크톱 앱을 영상 편집과 게임 개발이 가능한 Manus Studio로 개편했습니다. 아울러 에이전트마다 고유 이메일, 전화번호, 지갑을 부여해 협업하는 독립형 앱 Cue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Anthropic이 Claude Sonnet 5.5를 공개했습니다. 이전 세대 대비 출력 속도가 30% 이상 빨라지고 작업당 비용은 최대 30% 낮아졌습니다. 에이전트 코딩 벤치마크인 Terminal-Bench 4.0에서 기존 10.3%에서 70.6%로 급등하며 상위 모델인 Opus 5.5에 근접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Claude Code에 5시간 사용량 한도 도달 시 작업을 부드럽게 매듭짓는 기능이 추가됐다. 코드 편집 중 즉시 끊기지 않고 주간 한도에서 소량을 끌어와 작업을 정리해 준다. Pro 사용자는 주 1회, Max 및 Team 사용자는 매 세션 한도마다 적용된다.
Microsoft가 코파일럿 앱을 개편하며 Home, Code, Autopilot 3가지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Home은 업무와 Office 앱을 통합하고, Code는 자연어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율 에이전트 Autopilot은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백그라운드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기능들은 순차적으로 프리뷰로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유료 개발자를 위한 플러그인 디렉터리 제출 포털을 열었다. 원격 MCP 커넥터나 깃허브 기반 스킬 번들을 제출하면 자동 보안 검사와 심사 추적을 거쳐 클로드 디렉터리에 등록되며, 설치 수와 검색 유입 분석도 제공된다.
개발자 yetone이 로컬 게이트웨이 도구 Magpi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Claude Code, Codex 등 다양한 코딩 에이전트의 모델 설정을 메뉴바 하나로 통합해 DeepSeek이나 Kimi 같은 모델로 쉽게 전환할 수 있으며, 사용량 소진 시 계정 자동 전환과 로컬 프롬프트 마스킹을 지원한다.
Meta가 Meta Connect에서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2D·3D 게임을 생성하는 'Horizon Create'와 'Horizon Studio'를 공개했다. 캐릭터, 시스템, 멀티플레이가 포함된 게임을 모바일과 웹에서 이어 만들 수 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다운로드 없이 바로 배포된다. 현재 얼리 액세스 대기자 명단을 접수 중이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에 클라우드 세션 기능을 출시했다. 터미널에서 `claude --cloud` 명령어로 작업을 클라우드에 맡기면 노트북을 닫아도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이 지속된다. 로컬 작업 환경으로는 언제든 `--teleport`로 불러올 수 있으며, Pro 및 Enterprise 플랜에서 지원된다.
대조 학습 기반의 System 1 의사결정 모델 CLM-8B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상태와 행동 임베딩을 분리 캐싱해 컴퓨터 조작과 도구 호출 등에서 Jev 수준의 성능을 내면서도 지연 시간을 최대 9배 줄였다. 가벼운 미세조정만으로 Terminal-Bench 2.1 등 에이전트 코딩 검증 벤치마크에서 SOTA를 달성했다.
오픈AI가 일상 업무와 코딩에 특화된 신규 모델 'GPT-6 솔'과 'GPT-6 루나'를 공개했다. 플래그십 '아스트라'의 역량을 이어받으면서도 전작 대비 API 가격을 절반으로 낮췄다. 유료 사용자는 챗GPT 워크와 코덱스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무료 사용자는 데스크톱 앱에서 루나를 써볼 수 있다.
오픈AI가 코딩 및 업무 워크플로 수행 능력을 대폭 강화한 'GPT-6.1 Sol'을 출시했다. 플래그십 모델인 GPT-6 Astra 수준의 지능을 약 5분의 1 가격(입력 토큰 100만 개당 2달러, 출력 10달러)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료 및 기업용 ChatGPT 사용자는 Work와 Codex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5.5 라인업의 첫 주자인 '클로드 오푸스 5.5'를 공개했다. 기존 오푸스 5 대비 운영 비용을 40% 낮추고 출력 속도는 30% 이상 개선했다. 캐시 읽기 비용을 60% 인하해 긴 호흡의 에이전틱 코딩에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아마존 베드록 콘솔과 API를 통해 바로 쓸 수 있다.
OpenAI가 GPT-6용 프롬프트 캐싱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 30분 이내 재사용 시 최대 90% 토큰 할인을 제공하며, 캐시 대시보드와 미스 진단 도구 및 캐시 유지 추론 강도 조절 기능을 지원한다.
xAI가 코딩과 지식 작업에 특화된 모델 'Grok 4.7'을 공개했다. 더 큰 기본 모델과 장기 강화학습을 거쳐 고난도 장기 작업 수행 및 자체 검증 능력을 강화했다. Grok 4.6과 동일한 속도와 가격을 유지해 입력 1M 토큰당 2달러에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