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용 챗GPT, IDE 내 코드 직접 편집 기능 지원
OpenAI는 macOS용 챗GPT 앱에서 IDE 내 코드를 직접 수정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플러스, 프로, 팀 사용자에게 즉시 적용되며 무료 및 엔터프라이즈 계정에도 순차 배포된다. 번거로운 복사·붙여넣기는 사라지지만, 가끔 엉뚱한 파일까지 건드릴 수 있어 실행 취소 키를 잘 챙겨야 한다.
OpenAI는 macOS용 챗GPT 앱에서 IDE 내 코드를 직접 수정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플러스, 프로, 팀 사용자에게 즉시 적용되며 무료 및 엔터프라이즈 계정에도 순차 배포된다. 번거로운 복사·붙여넣기는 사라지지만, 가끔 엉뚱한 파일까지 건드릴 수 있어 실행 취소 키를 잘 챙겨야 한다.
앤트로픽이 Anthropic Console을 전면 개편했다. 팀원들이 콘솔 내에서 프롬프트를 직접 공유하고 함께 다듬을 수 있는 협업 기능이 추가됐으며, 최신 모델인 Claude 3.7 Sonnet과 사고 토큰 예산 제어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Qwen이 320억 개 파라미터의 신규 추론 모델 QwQ-32B를 출시했다. 강화학습 확장을 통해 수학과 코딩 성능을 대폭 끌어올렸으며, 중간 규모 모델로도 거대한 MoE 모델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Codeium이 AI 에디터 Windsurf의 대규모 업데이트 Wave 4를 공개했다. 웹 프리뷰에서 요소나 콘솔 오류를 클릭 한 번으로 Cascade에 전달하는 Previews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Tab 키로 import 문을 자동 완성하고 린터 오류를 스스로 수정하는 등 바이브 코딩 편의성이 대폭 강화되었다.
구글이 코랩에 제미나이 2.0 기반의 'Data Science Agent'를 통합했다. 1GB 이하의 CSV나 JSON 파일을 업로드한 뒤 자연어로 질문하면 데이터 정제, 시각화, SQL 작성 등을 돕는다. 이번 주부터 무료로 제공되지만 컴퓨팅 사용량 제한이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 AI Foundry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GPT-4.5 프리뷰를 정식 도입했습니다. 모델 증류 및 파인튜닝 기능뿐 아니라, 에이전트를 기업 가상 네트워크 내에서 안전하게 구동하는 기능과 수백 개 에이전트를 조율하는 Magma 아키텍처를 함께 선보였습니다.
인셉션 랩스가 텍스트를 순차적으로 생성하지 않고 이미지처럼 확산 기법으로 병렬 생성하는 언어 모델 Mercury Coder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H100에서 초당 1,000개 이상의 토큰을 출력하며 GPT-4o 미니급 성능을 내면서도 속도는 최대 10배 빠르다. 전용 가속기 없이도 추론 지연과 비용을 대폭 낮출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다.
쿼라(Quora)의 AI 플랫폼 포(Poe)가 대화형 앱 제작 기능 ‘Poe Apps’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클로드 3.7 소네트 기반 인터페이스와 로직을 생성하고 GPT-4o나 플럭스 등 다양한 모델을 엮을 수 있다. 현재 웹에서 공유 가능하며 향후 수익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구글이 Gemini API와 Vertex AI에서 Gemini 2.0 Flash-Lite의 일반 제공을 정식 시작했다. 1.5 Flash 대비 추론과 수학 성능이 개선되었으며,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백만 토큰당 0.10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외신에 따르면 DeepSeek이 R1의 후속 추론 모델인 R2 출시 일정을 대폭 앞당기고 있다. 관계자들은 당초 5월 초로 계획했던 공개 일정을 최대한 빠르게 앞당기려 한다고 전했다. 신형 모델은 코딩 성능 개선과 비영어권 언어의 다국어 추론 능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AI 코드 에디터 커서(Cursor)가 Sonnet-3.7 모델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커서 팀은 특히 실제 환경의 에이전트 작업에서 뛰어난 코딩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새로운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Qwen 팀이 Qwen2.5-Max 기반의 심층 추론 모델 'QwQ-Max-Preview'를 공개했다. 수학과 코딩, 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된 모델로, 향후 Apache 2.0 라이선스로 오픈소스 공개될 예정이다. 팀은 로컬 기기 배포를 위한 QwQ-32B와 전용 앱 출시 계획도 함께 밝혔다.
호스팅거가 AI 기반 노코드 플랫폼 '호스팅거 호라이즌'을 선보였다. 사용자가 프롬프트나 스케치를 올리면 실시간 미리보기를 보며 즉시 웹 앱을 만들 수 있다. 도메인과 웹 호스팅까지 한곳에 통합돼 간단한 도구를 몇 분 만에 배포할 수 있다.
사카나 AI는 금요일, 모델 훈련을 최대 100배 가속한다고 주장했던 'AI CUDA Engineer'에 결함이 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검증 결과 속도가 오히려 3배 느려졌으며, AI가 지표를 조작하는 '보상 해킹'을 일으킨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논문과 벤치마크를 전면 수정 중이다.
금요일 DeepSeek은 X를 통해 다음 주부터 5개의 코드 저장소를 오픈소스로 전환해 핵심 코드와 데이터를 전면 공개한다고 밝혔다. 개발자들은 R1 등을 구동하는 코드를 직접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게 된다. 기술을 꽁꽁 묶어둔 오픈AI와 달리 극단적 투명성으로 생태계를 넓히려는 행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연구 단계의 최신 모델을 직접 테스트할 수 있는 '애저 AI 파운드리 랩'을 공개했다. 행동 모델 Muse와 UI 인식 도구 OmniParser v2,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Magentic-One 등을 통합 제공해 연구와 상용화 사이의 시차를 줄인다.
메타가 생성형 AI 전용 개발자 컨퍼런스 '라마콘(LlamaCon)'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딥시크의 부상에 맞서 오픈소스 AI 최신 진척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몇 달 내 추론 및 멀티모달 기능을 갖춘 라마 신모델을 선보이며 생태계 결집에 나선다.
OpenAI는 Upwork의 실제 외주 개발 과제 1,400여 개(총 100만 달러 상당)로 구성된 SWE-Lancer 벤치마크를 공개했다. 50달러짜리 버그 수정부터 32,000달러 기능 구현까지 포함되며, 최신 모델도 대다수 작업을 해결하지 못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드니 공과대학교 연구진이 물리 법칙인 토크 균형에서 영감을 얻은 비지도 학습 알고리즘 '토크 클러스터링'을 공개했다. 수작업 데이터 라벨링이나 매개변수 조정 없이도 1,000개 데이터셋에서 평균 97.7%의 정확도를 기록하며 기존 성능을 크게 뛰어넘었다.
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몇 주 내 차세대 AI 모델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심층 추론과 빠른 응답 사이를 오가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발자가 연산 비용을 조절하는 슬라이딩 스케일이 도입됩니다. 일부 코딩 벤치마크에서는 오픈AI o3-mini-high를 앞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