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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태그소식 1036개

  1.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센스타임, 단일 모델로 텍스트와 이미지를 동시 생성하는 'SenseNova U1' 오픈소스 공개

    센스타임이 통합 멀티모달 모델 'SenseNova U1'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비전 인코더를 없애고 픽셀과 텍스트를 엔드투엔드로 연결해 시각 추론과 복잡한 인포그래픽, 텍스트·이미지 연속 생성을 단일 모델로 구현했다. 다만 실사 인물 묘사에서는 다소 인위적인 질감이 남는다.

  2. AI 도구확산 지수 50

    구글 포토, 사진첩 옷으로 코디해보는 AI '가상 옷장' 기능 발표

    구글은 구글 포토에 사진첩 속 옷으로 코디해볼 수 있는 AI '가상 옷장' 기능을 발표했다. 사진 속 입었던 옷을 분석해 상의와 하의, 신발을 자유롭게 믹스매치하고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다. 올여름 말 안드로이드 기기에 먼저 적용된 뒤 iOS로 확대될 예정이다.

  3. 연구확산 지수 36

    구글, 이미지 이해와 생성 통합한 '비전 바나나' 공개

    구글이 이미지 생성과 시각적 이해를 통합한 모델 '비전 바나나'를 공개했다. 나노 바나나 프로를 기반으로 미세조정해 세그멘테이션과 3D 깊이 추정 등 인식 작업을 이미지 생성 방식으로 처리한다. 제로샷 평가에서 메타의 SAM 3 등 전문 모델을 능가하는 성능을 입증했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스마트폰으로 집 전체 스캔…브라우저서 바로 보는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술 눈길

    PlayCanvas 기반의 오픈소스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 촬영만으로 집 전체를 브라우저에서 사실적으로 둘러볼 수 있게 됐습니다. 폴리곤 대신 수백만 개의 빛 구름으로 렌더링해 틱톡 영상보다 작은 용량을 자랑합니다. 스캔 비용이 약 200달러 수준으로 줄어들며 새로운 부동산 비즈니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5. 연구확산 지수 36

    순서 없는 사진 몇 장으로 3D 공간 복원하는 'AnyRecon' 공개

    순서나 구도가 제각각인 소수의 사진만으로 일관된 3D 장면을 복원하는 프레임워크 'AnyRecon'이 공개됐다. 기존 확산 모델과 달리 전체 장면 메모리를 유지해 시점 차이가 큰 사진도 매끄럽게 연결하며 신뢰도 높은 3D 모델을 만들어낸다.

  6. 오픈소스확산 지수 59

    Open CoDesign: 로컬에서 실행하는 오픈소스 AI 디자인 툴

    Open CoDesign은 Claude Design과 Figma AI를 대체할 수 있는 로컬 퍼스트 오픈소스 데스크톱 앱입니다. Claude, GPT 또는 로컬 Ollama 모델을 직접 연동해 프롬프트와 참고 자료만으로 대화형 UI 프로토타입과 슬라이드를 자동 생성하고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7.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카메라 각도 직접 입력해 시점 바꾼다…이미지 편집 프레임워크 'UniGeo' 공개

    카메라 시점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이미지 편집 프레임워크 'UniGeo'가 공개됐다. 단일 이미지를 3D 기하학적 표현으로 변환해 사용자가 지정한 각도에 맞춰 팬과 틸트 등 카메라 움직임을 정확히 구현한다. 기존 생성 모델의 왜곡 문제를 해결했으며 모델 출시가 예정돼 있다.

  8. 연구확산 지수 36

    UniMesh 공개: 3D 모델 생성부터 텍스트 편집·이해까지 하나로 통합

    3D 생성과 3D 이해를 단일 아키텍처로 통합한 프레임워크 UniMesh가 공개되었습니다. 텍스트나 단일 이미지를 기반으로 3D 메시를 생성할 뿐만 아니라, 프롬프트를 통한 단계별 편집과 3D 물체 캡셔닝까지 지원합니다. 그동안 따로 개발되던 생성과 이해 과정을 하나로 묶어 두 역량이 서로를 보완하도록 만든 점이 핵심입니다.

  9. 연구확산 지수 36

    어도비 TokenLight 발표: 2D 사진 속 조명을 3D로 자유롭게 재배치

    어도비가 이미지 조명 재배치 연구 TokenLight를 발표했다. 빛의 강도와 색상, 3D 위치를 토큰화해 슬라이더 조작만으로 사진 속 그림자와 확산광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 명시적인 물리 감독 없이도 모델이 장면의 입체 구조와 반사를 이해한다는 점이 핵심이지만, 현재는 논문만 공개된 상태다.

  10.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9

    구글 제미나이, 구글 포토 연동 이미지 생성 지원…가족 사진으로 맞춤형 작품 제작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나노 바나나 2와 구글 포토를 결합한 맞춤형 이미지 생성 기능을 발표했다. 별도로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긴 프롬프트를 쓰지 않아도, 구글 포토에 라벨링된 가족과 반려동물을 인식해 수채화나 클레이메이션 스타일의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현재 미국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순차 출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