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로 그래픽 드라이버 최적화 추진설… 성능 최대 30% 향상?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AI를 활용해 지포스 드라이버의 하드웨어 활용도와 처리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출 소식통은 평균 10%, 일부 타이틀에서 최대 30%의 프레임 향상이 예상되며 이르면 1분기 내 적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AI를 활용해 지포스 드라이버의 하드웨어 활용도와 처리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출 소식통은 평균 10%, 일부 타이틀에서 최대 30%의 프레임 향상이 예상되며 이르면 1분기 내 적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AMD가 노트북용 프로세서인 라이젠 7040 시리즈를 발표했다. Zen 4 아키텍처 기반의 이번 제품은 x86 칩 최초로 '라이젠 AI' 전용 하드웨어를 통합해 애플 M2 대비 우수한 성능과 효율을 내세웠다. 탑재 노트북은 3월 출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가 CES 2023에서 웹 브라우저 동영상을 AI로 4K 업스케일링하는 'RTX Video Super Resolution'을 공개했다. 오는 2월부터 RTX 30 및 4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PC의 크롬과 엣지 브라우저에서 1080p 영상을 4K로 향상해 준다. RTX 20 시리즈와 파이어폭스 지원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CES 2023을 앞두고 엔비디아가 옴니버스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업데이트했다. 생성형 AI 도구와 유니티 커넥터를 추가하고, 에이다 러브레이스 아키텍처 및 DLSS 3를 통해 최대 3배 성능 향상을 구현했다. 자연어로 3D 에셋을 검색하는 딥서치도 공식 지원하며 메르세데스-벤츠 등이 디지털 트윈 공장 구축에 도입했다.
스탠퍼드대 연구진은 시냅스 대신 신경세포의 수상돌기를 모방한 새로운 AI 모델을 공개했다. 신호 순서에 따라 반응하는 구조와 강유전체 트랜지스터를 활용해 대형 클라우드의 메가와트급 전력 대신 스마트폰 배터리 수준의 와트 단위로 신경망을 구동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