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Plus 신규 구독 재개: GPU 추가 확보로 가입 재오픈
@sama는 ChatGPT Plus 신규 구독을 다시 활성화했다고 밝혔다. 컴퓨팅 자원 부족으로 신규 가입이 일시 중단되었으나, 추가 GPU를 확보함에 따라 결제가 재개되었다. 대기 중이던 이용자는 이제 유료 플랜에 가입할 수 있다.
수요 폭증으로 신규 등록이 막혔던 ChatGPT Plus 구독이 다시 열렸습니다.
OpenAI의 샘 알트먼 CEO는 X를 통해 ChatGPT Plus 신규 구독을 다시 활성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트리 이모티콘과 함께 팀이 더 많은 GPU를 확보하는 동안 기다려 준 사용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추가 GPU 확보로 가입 창구 재개
OpenAI는 그동안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몰려든 트래픽 때문에 신규 유료 결제를 일시 중단하고 대기자 명단을 받아 왔습니다.
알트먼은 구체적인 서버 증설 규모나 수치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서비스 재개 배경은 명확합니다. 인프라 한계를 넘길 수 있는 추가 GPU를 확보했기 때문에 새 사용자를 다시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왜 중요한가
대기 명단에서 차례를 기다리던 이용자라면 지금 바로 결제해 GPT-4와 고급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리는 이번 구독 중단과 재개 해프닝이 생성형 AI 분야에서 하드웨어 인프라가 얼마나 절대적인 병목인지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라고 봅니다. 아무리 고객이 돈을 내겠다고 줄을 서도, 이를 뒷받침할 GPU가 없으면 업계 선두인 OpenAI조차 결제 창구를 닫아야 합니다. 당장의 급한 불은 껐지만, 컴퓨팅 파워를 둘러싼 공급 부족 압박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1)
- twitter.com(새 탭에서 열림)원문twi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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