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단일 H100서 실시간 긴 영상 만드는 '헬리오스' 오픈소스 공개
바이트댄스가 14B 규모의 실시간 영상 생성 모델 '헬리오스'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일 엔비디아 H100 GPU에서 초당 19.5프레임 속도로 최대 1분 길이 영상을 화풍 붕괴 없이 생성한다. 코드와 실행 파이프라인이 깃허브에 공개됐다.
Llama, Qwen, DeepSeek 등 오픈소스·오픈 웨이트 모델과 주목할 만한 데이터셋, 프레임워크, 개발 도구.
바이트댄스가 14B 규모의 실시간 영상 생성 모델 '헬리오스'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일 엔비디아 H100 GPU에서 초당 19.5프레임 속도로 최대 1분 길이 영상을 화풍 붕괴 없이 생성한다. 코드와 실행 파이프라인이 깃허브에 공개됐다.
AI 에이전트들을 회사 조직도 구조로 편성해 협업시키는 오픈소스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 'Paperclip'이 공개됐다. 사용자가 이사회 의장처럼 목표와 예산 한도만 정하면, AI CEO와 직원들이 하트비트 주기와 티켓 시스템을 통해 업무를 분담해 처리한다. 완전 자율 수익화는 아직 시뮬레이션 단계지만, 1인 창업을 위한 거버넌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Showlab이 텍스트 명령어와 참조 이미지로 비디오를 편집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Kiwi-Edit'의 코드와 모델, 데이터셋을 공개했다. 멀티모달 LLM과 5B 확산 트랜스포머를 결합해 720p 해상도에서 객체 추가·제거 및 배경 교체를 시간적 일관성을 유지하며 수행한다.
알리바바 Qwen 팀이 0.8B부터 9B까지 네 가지 크기의 Qwen3.5 소형 모델 시리즈와 Base 버전을 출시했다. 네이티브 멀티모달 아키텍처와 강화학습을 적용해 컴퓨팅 자원이 제한된 엣지 기기와 경량 에이전트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구동된다.
바이트댄스와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확산 모델 추론을 최대 4.7배 가속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Spectrum을 공개했다. 체비쇼프 다항식으로 미래 확산 궤적을 예측해 추가 학습 없이 기존 파이프라인에 적용할 수 있으며, FLUX.1과 훈위안 비디오 등에서 화질 손하 거의 없이 생성 속도를 크게 줄여준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팀이 통합 CLI 도구 'gws'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지메일, 드라이브 등 전 제품군 API를 지원하며 모든 응답을 구조화된 JSON으로 반환한다. 40여 개 이상의 에이전트 스킬이 내장되어 AI 모델이 업무 자동화를 손쉽게 수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허깅페이스에 음성인식 모델 'VibeVoice-ASR'을 공개했다. 오디오를 조각내지 않고 최대 60분 분량을 64K 토큰 내에서 한 번에 처리하며, 화자 구분과 타임스탬프, 맞춤형 핫워드, 50개 이상 언어의 혼용 전사를 지원한다.
AI 에이전트를 위한 초경량 브라우저 제어 도구 Pinchtab이 공개되었습니다. 설정 없이 12MB 크기의 Go 바이너리로 크롬을 제어하고 표준 HTTP API를 제공하며, 토큰 소비량을 1만 개에서 800개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스텔스 모드를 지원하며 어떤 언어로든 호출 가능합니다.
메이퇀 연구팀이 영상 생성 시 인물 일관성을 유지하는 프로젝트 WildActor를 공개했다. 3장의 기준 이미지만으로 큰 동작에서도 얼굴과 의상을 유지하며 실사와 카툰 캐릭터를 모두 지원한다. Wan2.2-5B 기반 추론 코드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제공한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SynapsCAD가 CAD 분야의 커서(Cursor)를 표방하는 도구를 선보였다. 왼쪽 창에 OpenSCAD 코드를 작성하면 오른쪽에서 3D 모델이 실시간 렌더링되며, 뷰포트에서 특정 부품을 클릭해 AI에게 해당 부품의 코드를 고치도록 지시할 수 있다. 블랙박스 메쉬가 아닌 버전 관리 가능한 실제 코드를 AI가 수정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OpenAI가 코딩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도구 '심포니(Symphony)'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Linear 등 칸반 보드의 요구사항을 감지해 격리된 작업 공간에서 Codex를 실행하며, 작업 완료 후 CI 결과와 시연 영상까지 제출합니다. 개발자가 AI 코딩 과정을 일일이 감독하지 않고 작업 자체를 관리하도록 돕습니다.
LLM 및 RAG 파이프라인을 위해 제작된 오픈소스 PDF 파서 OpenDataLoader PDF가 공개됐습니다. GPU 없이 단일 CPU 코어만으로 초당 100페이지 이상을 마크다운과 JSON으로 변환합니다. 다단 레이아웃과 표 구조를 정확히 보존하고 프롬프트 오염 방지 필터까지 갖췄으며 상업적 이용도 무료입니다.
물리적 인과관계를 반영하는 이미지 편집 프레임워크 'PhysicEdit'이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Qwen ImageEdit 2.5 기반으로 개발되어, 기존 편집 모델이 자주 실패하던 물속 빨대 굴절, 버터 녹기, 물체 붕괴 등의 시각적 물리 효과를 자연스럽게 처리한다.
노우스 리서치가 CLI, 텔레그램, 디스코드 등에서 작동하는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를 공개했다. 작업 수행 과정에서 재사용 가능한 스킬을 스스로 생성 및 개선하는 학습 루프를 갖췄으며, 오픈클로(OpenClaw) 설정 마이그레이션도 지원한다.
텍스트 프롬프트나 샘플 이미지로부터 편집 가능한 벡터 글꼴을 생성하는 오픈소스 모델 'VecGlypher'가 공개됐다. 래스터 변환 과정 없이 곧바로 깨끗한 SVG 외곽선을 출력하며, 폰트 구조와 스타일 일치도 면에서 GPT나 Gemini 같은 범용 모델보다 안정적인 성능을 보인다.
알리바바 Qwen 팀이 'Qwen 3.5' 중형 모델 라인업을 공개했다. Qwen3.5-Flash, 35B-A3B 등 4종으로 구성되며, 35B-A3B 모델은 구조와 강화학습 개선을 통해 이전 235B 모델의 성능을 넘어섰다. Flash 버전은 기본 1M 컨텍스트와 내장 도구를 지원한다.
알리바바가 개인용 AI 비서 CoPaw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웹 UI를 갖추고 Ollama 및 MLX를 통한 로컬 LLM 구동을 지원하며, 딩톡과 라크 등 메신저와 연동된다. 코딩 없이도 MCP 확장과 정기 작업 자동화를 구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테스트 시간 훈련(TTT) 기반의 3D 복원 모델 'tttLRM'이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여러 장의 사진을 고품질 3D 가우시안 스플래팅으로 변환하며 기존의 안개형 노이즈를 없애 전선과 미세한 글자까지 복원한다. 모델 크기가 4GB 미만으로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구동 가능하다.
가이드 랩스가 생성된 모든 토큰의 학습 출처를 추적할 수 있는 80억 매개변수 LLM '스털링-8B'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내에 '개념 레이어'를 설계해 기존 모델 성능의 약 90%를 내면서도 인공지능의 블랙박스와 환각 문제를 제어 가능하게 만들었다.
웹 브라우저에서 완전히 실행되는 3D 건축 에디터 'Pascal Editor'가 오픈소스로 공개되었다. React Three Fiber와 WebGPU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고가의 CAD 라이선스 없이도 벽을 드래그하거나 층별 슬래브를 실시간 편집할 수 있다. 수천만 원대 BIM 소프트웨어 워크플로를 웹상에서 무료로 대체할 수 있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