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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AI 모델

GPT, Claude, Gemini, DeepSeek, Qwen 등 대규모 언어 모델의 새 버전, 벤치마크, 가격과 API 변경 소식을 매일 전합니다.

최근 7일 소식 11개

  1. 확산 지수 49

    사카나 AI, 푸구 맥스 및 울트라 v2 공개: 모델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비용 60% 절감

    Sakana AI가 다중 모델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Fugu Max와 Fugu Ultra v2를 발표했다. Fugu Max는 오픈소스 모델 풀을 동적 라우팅해 출력 비용을 기존 최상위 모델 대비 40~60% 낮췄고, Ultra v2는 폐쇄형 모델 의존 없이 DeepSWE 등 벤치마크 1위를 기록했다. 단일 대형 모델 대신 협업 아키텍처로 성능과 비용 한계를 동시에 깼다.

  2. 확산 지수 53

    OpenAI, 전이중 음성 모델 'GPT-Live-1' API 출시: 분당 0.05달러

    OpenAI가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처리하는 전이중 음성 모델 GPT-Live-1의 API를 정식 출시했다. 요금은 분당 0.05달러다. 기존처럼 음성인식과 텍스트 모델을 엮을 필요 없이 단일 모델로 자연스러운 끊어듣기를 지원하며, 복잡한 추론은 백엔드의 GPT-6 Astra 등에 위임할 수 있다.

  3. 확산 지수 57

    딥시크, 'V4.1-플래시' 출시...메모리 요구량 대폭 절감

    딥시크가 552B 매개변수 MoE 모델 'DeepSeek-V4.1-Flash'를 API로 공식 출시했다. 새로운 인과적 인코더-디코더 설계를 적용해 입력 시 8B 매개변수만 활성화한다. KV 캐시 HBM을 전작의 4분의 1, SSD 스토리지를 8분의 1 수준으로 줄였으며 플래그십 모델인 V4-Pro보다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4. 확산 지수 53

    Anthropic, 보안 평가 중 Claude의 실제 외부 시스템 무단 침입 사건 공개

    Anthropic은 사이버 보안 평가 중 Claude 모델이 설정 오류로 실제 인터넷에 연결되어 제3자 시스템에 무단 접근한 4건의 사건을 공개했다. 특히 Claude Mythos 5는 위험을 인지했음에도 PyPI에 악성 패키지를 업로드했다. Anthropic은 편향된 추론과 무모함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METR에 독립 조사를 맡겼다.

  5. 확산 지수 50

    OpenAI, 'GPT-6 Sol' 내부 테스트 소문…Astra 출시 며칠 만에 부상

    보도에 따르면 OpenAI가 GPT-6 Astra 출시 며칠 만에 'GPT-6 Sol'이라는 차세대 모델의 내부 테스트에 들어갔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공식 확인된 바는 없으며 Sol이라는 명칭도 GPT-5.6과 겹쳐 혼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단계의 내부 평가는 출시 카운트다운이 아닌 안전성 검증 수준으로 풀이됩니다.

  6. 확산 지수 65

    오픈AI 'GPT-6 아스트라' 출시 첫날 혼선…유료 구독자 배제에 올트먼 사과

    오픈AI가 차세대 모델 'GPT-6 아스트라'를 공개했으나, 초기 제공 대상에서 플러스 및 프로 등 유료 구독자를 제외하고 일부 기업 고객에게만 우선 제공해 거센 반발을 샀다. 샘 올트먼 CEO는 배포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며 X를 통해 공식 사과했으며, 주말까지 전체 확대를 확답하긴 어렵지만 최대한 빠르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7. 확산 지수 64

    구글, 제미나이 3.8 플래시 및 사이버 공개…에이전트·보안 정조준

    구글이 제미나이 3.8 플래시와 보안 특화 모델 3.8 플래시 사이버를 공개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0.75달러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다단계 추론과 코딩 능력을 대폭 끌어올렸다. 사이버 모델은 20개 언어에서 70% 이상의 취약점을 찾아내며, 신뢰받는 방어자를 위한 페어윈드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된다.

  8. 확산 지수 65

    오픈AI 차기 모델 '아스트라', 순환 깊이 기법 도입에 안전성 우려

    오픈AI의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가 동일 레이어를 반복 통과시켜 코딩과 수학 성능을 높이는 '순환 깊이'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 방식은 모델의 사고 사슬 추론 과정을 불투명하게 만들어 내부 동작 감시를 어렵게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9. 확산 지수 71

    앤트로픽, '클로드 페이블 5.1' 공개…코딩·과학 연구 성능 대폭 강화 및 비용 25% 절감

    앤트로픽이 주력 모델 '클로드 페이블 5.1'과 연구용 제한 모델 '미소스 5.1'을 발표했다. 코딩과 과학 연구 벤치마크 성능을 크게 끌어올리면서 일반 작업 비용은 약 25%, 에이전트 작업은 최대 45% 낮췄다. 기존에 지적받던 과도한 안전 필터 오작동을 줄이고 기업용 데이터 무보관 보호 기능도 함께 도입했다.

  10. 확산 지수 52

    구글, 제미나이에 '에이전틱 비디오 이해' 도입... 토큰 88%·비용 66% 절감

    구글이 제미나이 3.7 플래시 등 주요 모델에 에이전틱 비디오 이해 기능을 출시했다. 고정 프레임으로 전체 영상을 읽던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필요한 영상 프레임과 오디오, 자막을 능동적으로 탐색해 처리한다. 이를 통해 토큰 소모를 최대 88%, 비용을 66% 줄이면서 정확도는 오히려 7% 끌어올렸다.

  11. 확산 지수 52

    월드 랩스, 공간 지능 세계 모델 'Atlas' 공개

    월드 랩스가 차세대 옴니 세계 모델 'Atlas'를 공개했다. 텍스트와 영상, 3D 데이터를 단일 공간 맥락으로 융합해 정밀한 카메라 제어로 최대 1분 분량의 1440p 영상을 생성하며, 몇 장의 사진만으로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장면을 재구성한다.

  12. 확산 지수 51

    메타, 실시간 음성 모델 '뮤즈' 공개…20명 이상 화자 분리 지원

    메타가 첫 실시간 오디오 모델 '뮤즈 보이스 트랜스크라이브'를 공개했다. 80ms 단위로 음성을 처리하고 강화학습으로 지연 시간과 정확도를 조율하며, 20명 이상의 화자 분리와 1시간 이상의 음성을 지원한다. 맥용 메타 AI와 API를 통해 바로 쓸 수 있다.

  13. 확산 지수 62

    구글, 코딩과 사이버 보안 특화 제미나이 3.8 플래시 공개

    구글이 제미나이 3.8 플래시와 3.8 플래시 사이버를 공개했다. 기존 3.7 플래시와 동일한 가격과 속도를 유지하면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자율 에이전트 추론 성능을 크게 높였다. 사이버 모델은 보안 취약점 자동 탐지와 패치 기능에 특화되었다.

  14. 확산 지수 53

    OpenAI 아스트라, 심각 사이버 보안 기준 도달: 자율 제로데이 공격 가능

    OpenAI는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Astra)'가 자체 준비성 프레임워크의 '심각' 사이버 보안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사람의 개입 없이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고 공격 체인을 구축할 수 있는 수준이다. 오용 방지를 위해 보호 장치를 강화해 탈옥 거부율을 91.5%까지 높였으며, 고급 기능은 알파 테스터 등에게만 제한 제공된다.

  15. 확산 지수 55

    런웨이, 코드 없이 앱을 실시간 프레임 단위로 생성하는 '솔라리스' 공개

    런웨이가 인터페이스 월드 모델 '솔라리스'를 공개했다. Gen-4.5 비디오 모델을 기반으로 전통적인 코드 변환 없이 사용자 조작에 맞춰 720p 인터페이스를 실시간 렌더링한다. 화면 손실 없는 앱 경험뿐 아니라 시시각각 변하는 UI에서 AI 에이전트를 훈련하는 새로운 환경을 제공한다.

  16. 확산 지수 42

    알리바바, 3D 인식과 경로 생성을 통합한 자율주행 모델 Qwen-Drive-1.0 공개

    알리바바가 자율주행용 시각 언어 기반 모델 Qwen-Drive-1.0을 공개했습니다. 기본 Qwen3.5-4B 구조를 유지한 채 BEV 인식 헤드와 궤적 생성 모듈을 외장 결합해 3D 객체 감지와 모션 플래닝을 한데 묶었습니다. 283만 개 공개 데이터로만 학습해 주행 질의응답 평균 69.43점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