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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AI 모델

GPT, Claude, Gemini, DeepSeek, Qwen 등 대규모 언어 모델의 새 버전, 벤치마크, 가격과 API 변경 소식을 매일 전합니다.

최근 7일 소식 11개

  1. 확산 지수 60

    xAI, 플래그십 AI '그록 3' API 출시…클로드 3.7과 가격 대결

    xAI가 플래그십 모델 그록 3와 그록 3 미니의 API를 정식 출시했다. 그록 3 이용료는 입력 100만 토큰당 3달러, 출력 15달러로 클로드 3.7 소네트와 동일하다. 다만 현재 API의 컨텍스트 창은 131,072 tokens로, 당초 예고했던 100만 토큰에는 미치지 못한다.

  2. 확산 지수 53

    구글 딥마인드, 제미나이 모델 및 SDK에 'MCP' 프로토콜 지원 발표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CEO는 제미나이 모델과 SDK에서 MCP 프로토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MCP가 AI 에이전트 시대의 개방형 표준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며, 향후 MCP 팀 및 업계와 함께 이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3. 확산 지수 47

    구글 버텍스 AI,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 도입하고 Veo 2 편집 기능 확장

    구글 클라우드는 텍스트-음악 생성 모델 'Lyria'를 버텍스 AI에 프리뷰로 추가하며 비디오·이미지·음성·음악을 아우르는 미디어 생성 체계를 갖췄다. Veo 2의 카메라 제어 및 인페인팅, Chirp 3의 10초 음성 복제 기능도 함께 업데이트됐다. 현재 신규 기능은 화이트리스트 신청을 통해 제공된다.

  4. 확산 지수 47

    메타, Llama 4 벤치마크 점수 조작설 전면 부인

    메타의 생성형 AI 부사장 아흐마드 알달레는 Llama 4 매버릭과 스카우트의 벤치마크 점수를 부풀리기 위해 테스트셋을 학습시켰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성능 편차 논란에 대해 메타는 모델 공개 직후 각 클라우드 플랫폼의 최적화가 진행 중이며 버그를 계속 수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5. 확산 지수 44

    앤트로픽 수석 과학자 "클로드 4, 앞으로 6개월 안에 나온다"

    앤트로픽 수석 과학자 재러드 카플란이 차세대 모델 클로드 4가 향후 6개월 안팎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후 학습과 강화학습 덕분에 AI 발전 속도가 하드웨어 교체 주기보다 빠르게 압축되고 있으며, 둔화 조짐은 전혀 없다는 설명입니다.

  6. 확산 지수 47

    오픈AI, 'GPT-5' 출시 연기…'o3'·'o4-mini' 수주일 내 먼저 공개

    샘 알트만 오픈AI CEO는 계획을 변경해 수주일 내에 'o3'와 'o4-mini'를 먼저 출시하고, 'GPT-5'는 몇 달 뒤로 미룬다고 밝혔다. 여러 요소를 매끄럽게 통합하는 작업이 예상보다 까다로웠으며, 폭발적 수요에 대비한 연산 용량 확보와 모델 완결도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다.

  7. 확산 지수 46

    텐센트, 심층 추론 AI 모델 '혼원 T1' 업데이트: 코딩 및 텍스트 생성 강화

    텐센트가 심층 추론 모델 '혼원(Hunyuan) T1'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프로젝트 단위의 코드 생성 능력과 작문 품질을 개선했으며, 다중 턴 텍스트 이해 및 명령 수행 능력, 중국어·영어 혼용 출력 처리를 최적화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와 허깅페이스에서 바로 사용해볼 수 있다.

  8. 확산 지수 49

    오픈AI 차세대 'o3' 모델 실행 비용, 문제당 3만 달러 육박 관측

    외신에 따르면 ARC 프라이즈 재단은 오픈AI의 추론 모델 'o3'의 작업당 연산 비용 추정치를 기존 3천 달러에서 3만 달러로 대폭 수정했다. 최고 성능 모드인 o3 high는 ARC-AGI 벤치마크 문제 하나를 풀기 위해 최대 1024회 시도를 거쳤으며, 저비용 모드 대비 172배 많은 컴퓨팅 자원을 소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9. 확산 지수 50

    구글, 웹 무료 사용자에게도 '제미나이 2.5 프로' 실험 버전 오픈

    구글이 유료 구독자 전용이던 '제미나이 2.5 프로(Experimental)'를 웹 무료 사용자에게 개방했다. 생각 과정을 시각화하는 모의 추론 기능을 탑재해 LMSYS 챗봇 아레나 1위에 올랐다. 무료 버전은 파일 업로드가 불가하며 컨텍스트 크기도 유료판보다 제한된다.

  10. 확산 지수 56

    아마존, 웹 브라우저 제어하는 AI 에이전트 '노바 액트' 공개

    아마존이 브라우저를 직접 조작해 식당 예약이나 양식 입력을 수행하는 범용 AI 에이전트 '노바 액트'와 전용 SDK를 발표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에 대항하는 기술로, 차세대 알렉사+의 핵심 동력이 될 예정이다. 현재 연구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됐다.

  11. 확산 지수 39

    체스 맞대결서 ERNIE 4.5, GPT-4.5에 3대 0 완승

    공개된 체스 대결 테스트에서 ERNIE 4.5가 GPT-4.5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기록했다. ERNIE 4.5는 정교한 규칙 준수와 논리적 판단을 바탕으로 우위를 점했으며, 마지막 판에서는 10수 만에 체크메이트를 완성하며 복잡한 추론 성능을 입증했다.

  12. 확산 지수 51

    오픈AI, 챗GPT 이미지 생성 규제 완화: 공인 묘사 허용

    오픈AI가 챗GPT의 이미지 생성 검열 기준을 완화했다. 민감한 프롬프트를 무조건 거부하던 정책을 바꿔 도널드 트럼프 등 공인 이미지와 중립적 맥락의 민감한 상징물 생성을 허용한다. 실제적 위험 방지에 집중하고 사용자 자율성을 넓히려는 조치지만, 아동 보호 규정은 유지된다.

  13. 확산 지수 50

    QwenLM, 시각 추론 AI 모델 ‘QVQ-Max’ 첫 버전 공개

    QwenLM이 시각 추론 모델 ‘QVQ-Max’의 첫 버전을 공식 공개했다. 이미지와 영상 내용을 인식하는 수준을 넘어 심층 추론과 문제 해결을 수행하며, MathVision 벤치마크에서는 사고 과정이 길어질수록 정확도가 꾸준히 향상됐다. 향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조작하는 비주얼 에이전트로 확장할 계획이다.

  14. 확산 지수 43

    앤트로픽, 클로드 3.7 소네트 500K 모델 준비 포착… 컨텍스트 대폭 확장

    기능 플래그 유출을 통해 앤트로픽이 클로드 3.7 소네트의 컨텍스트 윈도우를 기존 200K에서 500K 토큰으로 확장 준비 중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개발자가 RAG 없이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되며, 초기에는 엔터프라이즈 고객 전용으로 제공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15. 확산 지수 66

    구글, '생각하는 AI' 제미나 2.5 프로 공개…LMArena 1위 등극

    구글이 추론 능력을 모델 자체에 내장한 차세대 AI '제미나 2.5 프로' 실험 버전을 공개했다. 답변 전 스스로 사고하는 방식을 통해 LMArena 벤치마크 1위에 올랐으며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한다. 현재 구글 AI 스튜디오 및 제미나 어드밴스드에서 바로 써볼 수 있다.

  16. 확산 지수 51

    알리바바, 'Qwen2.5-VL-32B-Instruct' 공개: 로컬 VLM 최적화 겨냥

    알리바바가 시각 언어 모델 'Qwen2.5-VL-32B-Instruct'를 공개했다. 강화학습을 적용해 수학적 추론과 인간 선호도 정렬 성능을 대폭 끌어올렸다. 72B는 너무 무겁고 7B는 아쉬웠던 로컬 환경 이용자들에게 딱 맞는 대안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