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보안 방어자 전용 모델 ‘GPT-5.4-Cyber’ 공개
오픈AI는 사이버 신뢰 접근(TAC)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방어 전용 모델인 ‘GPT-5.4-Cyber’를 공개했다. 합법적인 보안 업무를 위해 거절 기준을 낮췄으며, 바이너리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한 악성코드 및 취약점 분석을 지원한다. 신원 인증을 거친 개인 연구자와 조직에 순차 제공된다.
GPT, Claude, Gemini, DeepSeek, Qwen 등 대규모 언어 모델의 새 버전, 벤치마크, 가격과 API 변경 소식을 매일 전합니다.
오픈AI는 사이버 신뢰 접근(TAC)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방어 전용 모델인 ‘GPT-5.4-Cyber’를 공개했다. 합법적인 보안 업무를 위해 거절 기준을 낮췄으며, 바이너리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한 악성코드 및 취약점 분석을 지원한다. 신원 인증을 거친 개인 연구자와 조직에 순차 제공된다.
메타가 첨단 AI 확장 프레임워크 개정판과 뮤즈 스파크 안전 보고서를 공개했다. 화학·생물학 및 사이버 위협 외에도 자율성에 따른 '통제 상실' 평가 기준을 신설했다. 단순 거절 규칙 대신 모델의 추론 능력으로 안전 원리를 학습시켰으며, 통제 불능 위험을 일으킬 자율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스가 네이티브 멀티모달 추론 모델 Muse Spark를 공개했다. 병렬 에이전트 협업 기능인 'Contemplating 모드'를 통해 고난도 벤치마크 Humanity's Last Exam에서 58%를 기록했다. 현재 meta.ai와 메타 AI 앱에 배포되었으며 비공개 API 프리뷰도 신청받고 있다.
공간 지능 스타트업 월드 랩스가 Marble 1.1과 Marble 1.1-Plus 모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Marble 1.1은 조명과 대비를 개선하고 시각적 노이즈를 줄였으며, 1.1-Plus는 확장성을 극대화해 더 넓고 복잡한 3D 환경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앤트로픽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AWS 등과 함께 핵심 소프트웨어 보안을 위한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발표했습니다. 미공개 프론티어 모델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는 주요 OS와 브라우저 전반에서 수천 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자체 발굴했습니다. 이 모델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방어 진영에 1억 달러 규모의 사용 크레딧이 지원됩니다.
메타가 알렉산드르 왕 주도하에 개발 중인 차세대 AI 모델에 하이브리드 전략을 적용해 일부만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최대 크기 모델은 비공개로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50억 달러 규모의 Scale AI 거래로 합류한 왕은 Llama 4의 부진을 딛고 왓츠앱 등 소비자 접점을 활용해 오픈AI와 앤트로픽에 맞선다는 구상이다.
알리바바 Qwen 팀이 네이티브 멀티모달 모델 'Qwen3.6-Plus'를 발표했다. 에이전트 기반 코딩과 시각 추론 능력을 대폭 개선했으며, API를 통해 기본 1M 컨텍스트 창을 제공한다. 향후 추가 모델 출시 및 오픈소스 공개도 예고했다.
Z AI가 스크린샷과 스케치, 화면 녹화 영상을 읽어 실행 가능한 코드로 변환하는 시각 코딩 모델 'GLM-5V-Turbo'를 선보였다. 200K 컨텍스트를 지원해 거친 손그림과 웹 애니메이션까지 복제할 수 있으며, 일부 디자인 벤치마크에서 Claude Opus 4.6을 앞섰다.
알리바바 Qwen 팀이 텍스트·이미지·오디오·비디오를 네이티브로 동시 처리하는 'Qwen3.5-Omni'를 공개했다. 카메라를 보고 아이디어를 말하면 즉시 웹사이트나 게임을 구축하는 '시청각 바이브 코딩'을 지원하며, 최대 10시간 분량의 오디오를 처리하고 Gemini-3.1 Pro를 앞서는 오디오 성능을 보였다.
앤트로픽이 기존 최고 등급인 오푸스를 넘어서는 차세대 모델 '클로드 미소스(Mythos) 5.0'의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코딩과 추론, 사이버 보안 테스트에서 비약적인 성능 향상을 보였으나, 강력한 해킹 악용 위험으로 인해 현재는 소수의 조기 접근 고객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구글이 실시간 음성 대화 모델 '제미나이 3.1 플래시 라이브'를 공개했다. 자연스러운 억양과 대화 호흡을 갖추고 복잡한 작업 수행 능력을 강화했다. 200여 개국에 확대된 서치 라이브와 제미나이 라이브에 적용되었으며, 개발자용 API도 프리뷰로 제공된다.
외신에 따르면 오픈AI가 '소라(Sora)' 앱과 API 등 모든 비디오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확보한 컴퓨팅 자원을 차세대 주력 모델 '스퍼드(Spud)'에 투입한다. 소라 팀은 로봇용 세계 시뮬레이션으로 전환하며 디즈니와의 10억 달러 협업도 보류됐다. 자원을 소모하던 비디오 사업을 접고 핵심 모델 경쟁에 올인하려는 포석이다.
구글 딥마인드가 경량 모델 Gemini 3.1 Flash-Lite로 웹사이트 전체를 실시간 동적 생성하는 데모를 공개했다. 미리 만들어진 페이지 없이 이용자가 클릭하고 검색할 때마다 즉시 화면을 구축해 모델의 빠른 생성 속도를 보여준다.
미스트랄 AI가 첫 텍스트 음성 변환 모델인 Voxtral TTS를 공개했습니다. 4B 파라미터 크기로 영어와 프랑스어 등 9개 언어를 지원하며, 3초 분량의 음성만으로도 화자 복제가 가능합니다. 모델 가중치가 공개되었으며 API 및 Mistral Studio에서 제공됩니다.
루마 랩스가 추론과 픽셀 생성을 동시에 수행하는 AI 모델 Uni-1을 공개했습니다. 추론과 렌더링을 별개 단계로 처리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두 과정을 통합해, 인위적인 느낌을 줄이고 한층 더 지능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사카나 AI가 일본 환경에 맞춘 '나마즈(Namazu)' 알파 모델 기반의 대화형 서비스 사카나 챗을 공개했다. 딥시크와 라마 등 오픈 모델을 사후 학습시켜 기본 추론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72%에 달하던 민감 주제 답변 거절률을 거의 0%로 낮추고 웹 검색을 결합했다.
커서가 자체 에디터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프론티어 코딩 모델 '컴포저 2'를 공개했다. 지속적 사전 학습과 장기 작업 강화 학습을 통해 커서벤치에서 61.3점을 기록했다. 가격은 입력 1M 토큰당 0.50달러, 출력 2.50달러이며 더 빠른 고속 버전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샤오미가 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된 플래그십 LLM 'MiMo-V2-Pro'를 공개했다. 오픈라우터에서 '헌터 알파'라는 익명으로 1위를 기록했던 모델로, 1조 개 이상의 총 파라미터(활성 42B)와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하며 코딩 및 도구 호출 성능을 전면에 내세웠다.
미니맥스가 자가 진화 개념을 도입한 추론 특화 대규모 언어 모델 'M2.7'을 공개했다. 모델이 로그 분석과 디버깅 등 자체 강화학습 워크플로의 30~50%를 직접 처리하며, SWE-Pro에서 56.22% 점수를 기록했다. 현재 미니맥스 API 및 오픈라우터에서 제공된다.
OpenAI가 고부하 워크로드와 코딩에 최적화된 소형 모델 'GPT-5.4 mini'와 'nano'를 출시했다. mini는 이전 세대보다 2배 이상 빠르며 SWE-Bench Pro에서 플래그십 GPT-5.4에 근접한 성능을 발휘한다. 가격은 mini 입력 기준 100만 토큰당 0.75달러, nano는 0.20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