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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이미지·영상 생성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최근 7일 소식 4개

  1. 확산 지수 37

    Krea, 이미지 한 장으로 편집 가능한 3D 공간 만드는 'Krea Stage' 공개

    Krea가 단 한 장의 이미지나 텍스트로 편집 가능한 3D 환경을 구축하는 도구 'Krea Stage'를 발표했습니다. 조명, 오브젝트, 카메라 시점을 직접 조정할 수 있고 장면 일관성을 유지한 영상 생성도 지원합니다. 복잡한 3D 모델링 없이 가상 공간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2. 확산 지수 47

    LTX 스튜디오, 타임라인 편집기 및 커스텀 AI 캐릭터 기능 출시

    LTX 스튜디오가 타임라인 비디오 편집기와 커스텀 AI 캐릭터 생성 기능을 선보였다. 작업 환경 내에서 영상 클립을 자르고 순서를 바꾸며 오디오를 정밀하게 맞출 수 있고,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의 얼굴과 의상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AI 영상 제작의 번거로운 후반 작업을 크게 줄였다.

  3. 확산 지수 55

    구글, 비디오 생성 AI 모델 'Veo 2' 개발자 API 전면 개방

    구글이 영상 생성 모델 Veo 2를 개발자에게 공식 출시했다. 구글 AI 스튜디오에서 시험하거나 제미나이 API 유료 티어로 연동할 수 있으며, 텍스트나 이미지를 입력해 물리 법칙을 반영한 8초 길이의 고화질 비디오를 생성한다.

  4. 확산 지수 39

    유튜브, 프롬프트로 배경 음악 만드는 무료 AI 기능 도입

    유튜브는 크리에이터 뮤직에서 프롬프트로 맞춤형 인스트루멘털 배경 음악을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을 순차 출시했습니다. 'Music Assistant' 탭에 악기나 분위기를 입력해 음악을 만들어 저작권 침해 우려 없이 영상에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지역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공됩니다.

  5. 확산 지수 39

    구글, AI로 '오즈의 마법사' 복원 및 확장: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16K 상영용

    구글이 86년 된 고전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의 16K 초대형 반구형 스크린용으로 AI 복원·확장 중이라고 밝혔다. 제미나이, Veo 2, Imagen 3을 활용해 해상도를 높이고 배경을 넓혔으며, 기존 프레임 밖 인물도 디지털로 재현했다. 영화의 90% 이상에 AI가 적용되었으며 2025년 8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6. 확산 지수 54

    미드저니, 새 아키텍처 적용한 차세대 이미지 모델 'V7' 알파 테스트 개시

    미드저니가 약 1년 만의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V7'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해 프롬프트 이해도와 손·신체 묘사의 일관성을 크게 높였으며, 개인화 기능이 기본 활성화된다. 10배 빠른 '드래프트 모드'도 함께 지원하지만 업스케일링 등 일부 기능은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7. 확산 지수 38

    미니맥스, 음성 모델 'Speech-02' 공개: 최대 20만 자 입력 지원

    미니맥스가 차세대 TTS 모델 'Speech-02'를 공개했다. 파일이나 URL을 입력하면 즉시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변환하며, 1회 최대 20만 자 입력을 지원한다. 30개 이상의 언어, 무제한 음성 복제, 1초 미만 스트리밍을 제공해 오디오북 제작에 최적화됐다.

  8. 확산 지수 40

    루마 AI, Ray2 비디오 모델용 '카메라 모션 콘셉트' 출시

    루마 AI가 비디오 생성 모델 Ray2를 위한 '카메라 모션 콘셉트'를 공개했다. 기존 LoRA나 파인튜닝과 달리 소수의 샘플만으로 카메라 워크를 학습하며, 화질 저하 없이 자연어 프롬프트를 통해 여러 카메라 동작을 조합할 수 있다. 현재 드림 머신(Dream Machine)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9. 확산 지수 36

    AI 영상 Pika, 과거의 나와 만나는 신기능 공개

    Pika가 영상 속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감성적인 추억 소환 콘텐츠 제작을 겨냥한 기능으로, 웹사이트와 iOS 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