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a, 이미지 한 장으로 편집 가능한 3D 공간 만드는 'Krea Stage' 공개
Krea가 단 한 장의 이미지나 텍스트로 편집 가능한 3D 환경을 구축하는 도구 'Krea Stage'를 발표했습니다. 조명, 오브젝트, 카메라 시점을 직접 조정할 수 있고 장면 일관성을 유지한 영상 생성도 지원합니다. 복잡한 3D 모델링 없이 가상 공간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Krea가 단 한 장의 이미지나 텍스트로 편집 가능한 3D 환경을 구축하는 도구 'Krea Stage'를 발표했습니다. 조명, 오브젝트, 카메라 시점을 직접 조정할 수 있고 장면 일관성을 유지한 영상 생성도 지원합니다. 복잡한 3D 모델링 없이 가상 공간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AI 영상 제작 도구 아카즈(Arcads)가 신기능 '제스처(Gestures)'를 선보였다. 모든 이용자가 바로 쓸 수 있으며, AI 아바타를 고른 뒤 감정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영상 오프닝 훅에 걸맞은 표정과 몸짓을 자연스럽게 생성해 준다.
LTX 스튜디오가 타임라인 비디오 편집기와 커스텀 AI 캐릭터 생성 기능을 선보였다. 작업 환경 내에서 영상 클립을 자르고 순서를 바꾸며 오디오를 정밀하게 맞출 수 있고,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의 얼굴과 의상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AI 영상 제작의 번거로운 후반 작업을 크게 줄였다.
콰이쇼우가 베이징에서 '클링(KLING) 2.0' 영상 모델과 '컬러스(KOLORS) 2.0' 이미지 모델을 정식 발표했습니다. 기존 영상 속 요소를 텍스트나 이미지로 교체·추가·삭제할 수 있는 편집 도구를 새로 선보였으며, 전 세계 이용자 수가 2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이 영상 생성 모델 Veo 2를 개발자에게 공식 출시했다. 구글 AI 스튜디오에서 시험하거나 제미나이 API 유료 티어로 연동할 수 있으며, 텍스트나 이미지를 입력해 물리 법칙을 반영한 8초 길이의 고화질 비디오를 생성한다.
유튜브는 크리에이터 뮤직에서 프롬프트로 맞춤형 인스트루멘털 배경 음악을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을 순차 출시했습니다. 'Music Assistant' 탭에 악기나 분위기를 입력해 음악을 만들어 저작권 침해 우려 없이 영상에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지역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공됩니다.
구글이 86년 된 고전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의 16K 초대형 반구형 스크린용으로 AI 복원·확장 중이라고 밝혔다. 제미나이, Veo 2, Imagen 3을 활용해 해상도를 높이고 배경을 넓혔으며, 기존 프레임 밖 인물도 디지털로 재현했다. 영화의 90% 이상에 AI가 적용되었으며 2025년 8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아마존이 영상 생성 모델 노바 릴을 1.1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며 최대 생성 길이를 기존 1분에서 2분으로 늘렸습니다. 전체 영상의 화풍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멀티샷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단일 이미지와 프롬프트로 최대 20개 장면을 제어하는 수동 모드도 지원합니다.
런웨이가 새로운 영상 생성 모델 '젠-4 터보(Gen-4 Turbo)'를 공개했다. 10초 분량의 영상을 단 30초 만에 생성해 빠른 창작과 반복 작업을 지원한다. 현재 모든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적용 중이다.
미드저니가 약 1년 만의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V7'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해 프롬프트 이해도와 손·신체 묘사의 일관성을 크게 높였으며, 개인화 기능이 기본 활성화된다. 10배 빠른 '드래프트 모드'도 함께 지원하지만 업스케일링 등 일부 기능은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미드저니가 수개월간 진행해 온 무제한 릴랙스 모드 이벤트 'RELAX-ATHON'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인 V7 출시를 앞두고 서버 클러스터를 정비하기 위한 조치로, 신규 모델 공개가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힉스필드 AI가 단일 정지 이미지에서 불릿 타임, 슈퍼 달리, 로봇 암 등 영화 수준의 카메라 앵글을 구현하는 AI 비디오 생성 기능을 공개했다. 정지 화상 한 장만으로 역동적인 시네마틱 연출이 가능해져 1인 영상 제작 환경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
미니맥스가 차세대 TTS 모델 'Speech-02'를 공개했다. 파일이나 URL을 입력하면 즉시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변환하며, 1회 최대 20만 자 입력을 지원한다. 30개 이상의 언어, 무제한 음성 복제, 1초 미만 스트리밍을 제공해 오디오북 제작에 최적화됐다.
런웨이가 미디어 생성 및 일관성을 강화한 차세대 모델 'Gen-4'를 발표했다. 디테일과 역동적인 모션, 제어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Gen-4의 이미지-투-비디오 기능은 당일부터 모든 유료 플랜 및 엔터프라이즈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루마 AI가 비디오 생성 모델 Ray2를 위한 '카메라 모션 콘셉트'를 공개했다. 기존 LoRA나 파인튜닝과 달리 소수의 샘플만으로 카메라 워크를 학습하며, 화질 저하 없이 자연어 프롬프트를 통해 여러 카메라 동작을 조합할 수 있다. 현재 드림 머신(Dream Machine)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Pika가 영상 속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감성적인 추억 소환 콘텐츠 제작을 겨냥한 기능으로, 웹사이트와 iOS 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샘 올트먼 OpenAI CEO는 ChatGPT의 신규 이미지 생성 기능이 예상보다 훨씬 인기를 끌어 무료 사용자 배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 열풍을 일으킨 이 기능은 현재 Plus, Pro, Team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이데오그램이 이미지 생성 모델 'Ideogram 3.0'을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공개했다. 극사실적 화질과 스타일 일관성을 개선하고 생성 속도를 대폭 끌어올려 창작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루마 AI가 드림머신에 레이2 기반 이미지 투 비디오 기능을 출시했다. 간단한 낙서나 손그림 스케치를 올리면 AI가 캐릭터와 장면에 움직임을 부여해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구현한다. 거친 아이디어를 즉시 영상으로 프로토타이핑하려는 창작자들에게 유용한 기능이다.
미국 스타트업 Reve AI가 첫 이미지 생성 모델 'Reve Image 1.0'을 공식 출시했다. 아티피셜 아날리시스의 Image Arena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미드저니를 제치고 품질 1위를 기록했으며, 뛰어난 글자 표현력과 자연어 기반 이미지 수정 기능을 갖췄다. 현재 웹에서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