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윈도에 화면 보고 작업 안내하는 '코파일럿 비전' 무료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내 윈도 10 및 11 사용자를 대상으로 화면을 인식하는 '코파일럿 비전'을 무료 공개했다. 사용자가 특정 앱 화면을 공유하면 AI가 실시간으로 내용을 파악하고 클릭할 위치를 강조 표시해 작업을 안내한다. 유료 구독 없이 쓸 수 있지만 현재는 미국 지역으로 제한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내 윈도 10 및 11 사용자를 대상으로 화면을 인식하는 '코파일럿 비전'을 무료 공개했다. 사용자가 특정 앱 화면을 공유하면 AI가 실시간으로 내용을 파악하고 클릭할 위치를 강조 표시해 작업을 안내한다. 유료 구독 없이 쓸 수 있지만 현재는 미국 지역으로 제한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테스터를 대상으로 코파일럿 업데이트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기존 웹 앱 형태를 벗어나 작업표시줄 위에 떠 있는 플로팅 퀵뷰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Alt + Space 단축키를 지원한다. 윈도 10과 11 모두 지원하지만, 동일한 단축키를 쓰는 기존 앱과 충돌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기본 '사진' 앱에 생성형 AI 기반의 '생성형 지우기' 기능을 추가했다. 사진 속 불필요한 사물이나 인물을 지워주는 도구로, 윈도 11뿐 아니라 윈도 10 및 Arm64 기기에도 동일하게 지원된다. 현재 윈도 참가자 프로그램(인사이더)을 통해 순차 배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