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창작 플랫폼 '플로우' 개편: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제작까지 통합
구글이 AI 창작 플랫폼 '플로우(Flow)'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이미지FX와 위스크의 이미지 생성 도구를 플랫폼 내부로 완전히 통합해, 생성된 이미지를 바로 비디오 모델 베오(Veo)로 연결할 수 있다. 올가미 도구를 활용한 자연어 부분 편집과 카메라 제어 기능도 추가됐다.
구글이 AI 창작 플랫폼 '플로우(Flow)'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이미지FX와 위스크의 이미지 생성 도구를 플랫폼 내부로 완전히 통합해, 생성된 이미지를 바로 비디오 모델 베오(Veo)로 연결할 수 있다. 올가미 도구를 활용한 자연어 부분 편집과 카메라 제어 기능도 추가됐다.
구글 랩스는 Google AI Ultra 구독자의 월간 AI 크레딧을 12,500포인트에서 25,000포인트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크레딧은 AI 영상 제작 도구 Flow와 이미지 도구 Whisk에서 사용 가능하며, Whisk는 77개국에 추가 출시된다.
구글이 실험적 AI 이미지 리믹스 도구 '위스크(Whisk)'의 지원 국가를 100여 개국으로 확대했다. 텍스트 프롬프트 대신 최대 3장의 이미지를 올려 피사체·배경·화풍을 조합하며, 최신 Imagen 3 모델로 구동된다. 단, 영국, EU, 인도 등은 여전히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