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구글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AI 검색 '애들레이드' 공개
포브스가 구글 클라우드 Vertex AI를 접목한 생성형 검색 도구 '애들레이드(Adelaide)'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지난 12개월간의 포브스 자체 기사만을 기반으로 대화형 답변과 맞춤 추천을 제공한다. 현재 일부 독자를 대상으로 시험 운영 중이다.
포브스가 구글 클라우드 Vertex AI를 접목한 생성형 검색 도구 '애들레이드(Adelaide)'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지난 12개월간의 포브스 자체 기사만을 기반으로 대화형 답변과 맞춤 추천을 제공한다. 현재 일부 독자를 대상으로 시험 운영 중이다.
구글이 목요일, 구글 클라우드와 워크스페이스의 생성형 AI 사용자를 지식재산권 침해 소송으로부터 보호하겠다고 발표했다. 버텍스 AI와 듀엣 AI 등을 대상으로 학습 데이터와 생성 결과물을 모두 책임지는 이중 보상 정책이지만, 고의로 권리를 침해한 경우는 면책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글은 웹사이트 운영자가 검색 노출을 유지하면서 AI 학습 데이터 수집만 거부할 수 있는 'Google-Extended'를 발표했다. robots.txt 파일에 태그를 넣는 방식이며, 사이트 운영자는 검색 유입을 포기하지 않고도 Bard와 Vertex AI의 데이터 스크래핑을 차단할 수 있게 됐다.
Google이 Cloud Next 콘퍼런스에서 Vertex AI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PaLM 2의 컨텍스트 창을 32,000토큰으로 늘리고 Codey와 Imagen을 개선했으며, 클로드 2와 라마 2 등 타사 모델도 모델 가든에 추가했다. 확장 기능과 기업용 검색·대화 툴을 앞세워 AWS 베드록에 맞선다.
구글 딥마인드와 구글 클라우드가 이미지 생성 모델 Imagen을 위한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술 'SynthID' 베타를 선보였다. 픽셀 데이터에 직접 워터마크를 삽입해 사람 눈에는 안 보이며, 압축이나 필터 처리 후에도 감지된다. 현재 버텍스 AI 일부 고객에게 제공된다.
구글 클라우드가 유통업체를 위한 4가지 신규 AI 솔루션을 발표했다. 핵심인 매대 점검 도구는 버텍스 AI를 기반으로 매장 카메라나 로봇을 통해 제품과 가격표를 자동 인식하고 결품을 실시간 파악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 쇼핑몰 상품 정렬을 최적화하는 브라우즈 AI도 함께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