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의 월드, 스마트폰 형태 홍채 인증 기기 ‘오브 미니’ 공개
샘 올트먼이 공동 설립한 툴스포휴머니티가 휴대용 인간 인증 기기 ‘오브 미니’를 공개했다. 스마트폰 형태 본체에 두 개의 대형 센서를 탑재해 홍채를 스캔하고 블록체인 기반 인간 증명 ID를 발급한다. 프로젝트는 미국 6개 도시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확장에 나선다.
샘 올트먼이 공동 설립한 툴스포휴머니티가 휴대용 인간 인증 기기 ‘오브 미니’를 공개했다. 스마트폰 형태 본체에 두 개의 대형 센서를 탑재해 홍채를 스캔하고 블록체인 기반 인간 증명 ID를 발급한다. 프로젝트는 미국 6개 도시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확장에 나선다.
보도에 따르면, 샘 올트먼이 이끄는 OpenAI가 그가 공동 창립한 암호화폐 기반 신원 인증 프로젝트 월드코인과 파트너십을 협상 중이다. OpenAI가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형태가 유력하나, 올트먼의 겸직 구조로 인해 규제 당국의 감시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공동 창업한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코인이 공식 출범했다. 핵심은 특수 기기인 '오브(Orb)'로 홍채를 스캔해 AI가 아닌 인간임을 인증하는 '월드 ID'다. 20개국 35개 도시에 1,500대의 오브를 배치해 대규모 가입을 유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