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프레젠테이션 툴 톰, 43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B 투자 유치
AI 기반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톰이 라이트스피드 주도로 43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3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프롬프트 하나로 1분 만에 목차와 텍스트, 이미지가 포함된 슬라이드를 생성하며, 출시 134일 만에 100만 사용자를 모았다.
AI 기반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톰이 라이트스피드 주도로 43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3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프롬프트 하나로 1분 만에 목차와 텍스트, 이미지가 포함된 슬라이드를 생성하며, 출시 134일 만에 100만 사용자를 모았다.
프레젠테이션 제작 도구 톰(Tome)이 GPT-3와 DALL-E 2를 연동한 AI 기능을 출시했다. 입력창에 발표 주제를 입력하면 개요와 본문 텍스트는 물론 관련 이미지까지 포함된 슬라이드 초안을 몇 초 만에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현재 베타 기간 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기획 단계의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