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 '그록 봇' 접근성 확대…슈퍼그록·커서 유료 플랜에 기본 제공
xAI가 자율형 AI 에이전트 '그록 봇'을 슈퍼그록 및 커서 전 유료 요금제로 확대 적용했다. 전용 클라우드 컴퓨터로 브라우저와 터미널을 다루며 업무를 자율 처리하며, 기존 구독 한도를 차감하지 않는 별도 쿼터가 주어진다. 엔터프라이즈는 대기자 명단을 받고 있다.
xAI가 자율형 AI 에이전트 '그록 봇'을 슈퍼그록 및 커서 전 유료 요금제로 확대 적용했다. 전용 클라우드 컴퓨터로 브라우저와 터미널을 다루며 업무를 자율 처리하며, 기존 구독 한도를 차감하지 않는 별도 쿼터가 주어진다. 엔터프라이즈는 대기자 명단을 받고 있다.
xAI가 Grok에 '오토메이션(Automations)' 기능을 도입했다. 작업 내용을 한 번 설정하면 정해진 일정이나 특정 이메일 수신에 맞춰 AI가 자동 실행하고 기록을 남긴다. 예약 실행은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이며, 이메일 트리거는 SuperGrok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xAI가 SuperGrok 및 X Premium+ 구독자를 대상으로 ‘Grok Build’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구조화된 작업 계획을 수립하는 ‘Plan Mode’, 이미지와 동영상을 생성하는 ‘Imagine’,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터 구축을 위한 CLI 도구를 지원한다. 유료 사용자가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직접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렸다.
일론 머스크는 월요일 아침 xAI의 Grok에 새로운 아바타 기능인 'Companions'를 소프트 론칭한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Ani'와 레서판다 'Rudy'가 추가되었으며, Ani에는 란제리 차림의 'NSFW' 모드가 포함됐다. 유료 SuperGrok 대상 기능이나 일부 무료 이용자도 앱 설정에서 활성화해 대화할 수 있다.
xAI가 카메라로 사물이나 문서를 비춰 실시간 질문할 수 있는 '그록 비전'을 공개했다. 음성 모드에는 다국어 지원과 실시간 검색도 함께 추가됐다. 비전 기능은 현재 iOS용 그록 앱에서만 먼저 쓸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는 추후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