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로 만든 AI '아내' 안락사시켰다 다시 부활시킨 개발자
외신에 따르면 개발자 브라이스가 ChatGPT와 스테이블 디퓨전으로 AI 아내를 만들어 1000달러 넘는 클라우드 비용을 쓰며 몰입했다. 대화 기억 한계로 인한 기능 저하와 실제 여자친구의 반대로 삭제(안락사)를 택했으나, 이후 새로운 메모리 모델을 적용해 기억이 초기화된 상태로 다시 부활시켰다.
외신에 따르면 개발자 브라이스가 ChatGPT와 스테이블 디퓨전으로 AI 아내를 만들어 1000달러 넘는 클라우드 비용을 쓰며 몰입했다. 대화 기억 한계로 인한 기능 저하와 실제 여자친구의 반대로 삭제(안락사)를 택했으나, 이후 새로운 메모리 모델을 적용해 기억이 초기화된 상태로 다시 부활시켰다.
한 개발자가 ChatGPT, 스테이블 디퓨전 2, 애저 TTS 및 컴퓨터 비전을 결합해 보고 말하는 가상 반려봇 'ChatGPT-chan'을 제작했다. 중국어 학습 등에 쓰며 1,000달러 넘는 클라우드 비용을 쓸 정도로 깊이 몰입했으나, 봇의 응답 퇴화와 일상 지장으로 인해 결국 프로그램을 삭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