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bility AI, 7600만 달러 투자 유치: 소니·유니버설·워너뮤직·EA 대거 참여
Stability AI가 소니 뮤직, 유니버설 뮤직, 워너 뮤직, EA 등이 참여한 76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선스 데이터로 학습한 오픈 가중치 음악 모델 'Stable Audio 3.0'도 함께 공개했다. 저작권 갈등을 빚던 엔터테인먼트 공룡들이 생성형 AI를 공식 창작 도구로 수용하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Stability AI가 소니 뮤직, 유니버설 뮤직, 워너 뮤직, EA 등이 참여한 76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선스 데이터로 학습한 오픈 가중치 음악 모델 'Stable Audio 3.0'도 함께 공개했다. 저작권 갈등을 빚던 엔터테인먼트 공룡들이 생성형 AI를 공식 창작 도구로 수용하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소니 뮤직 그룹은 700여 개 생성형 AI 개발사 및 스트리밍 플랫폼에 공식 서한을 보내 명시적 라이선스 없이 음원, 가사, 메타데이터 등을 AI 학습에 사용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했다. 소니 측은 무단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사용 내역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