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플루언트, AI로 설계한 유전자 편집기 'OpenCRISPR-1' 오픈소스 공개
프로플루언트가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해 처음부터 설계한 정밀 유전자 편집기 'OpenCRISPR-1'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I가 생성한 분자는 자연계 Cas9과 400개 이상의 돌연변이 차이를 보이면서도 인간 세포에서 동등하거나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 유전자 편집 도구를 자연에서 찾던 방식에서 맞춤 설계 시대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한다.
프로플루언트가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해 처음부터 설계한 정밀 유전자 편집기 'OpenCRISPR-1'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I가 생성한 분자는 자연계 Cas9과 400개 이상의 돌연변이 차이를 보이면서도 인간 세포에서 동등하거나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 유전자 편집 도구를 자연에서 찾던 방식에서 맞춤 설계 시대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한다.
세일즈포스 연구팀과 UC샌프란시스코 연구진이 언어모델 '프로젠(ProGen)'을 이용해 기능성 인공 단백질을 처음부터 설계해 냈다. 2억 8천만 개 단백질을 학습해 아미노산을 단어처럼 예측하며, 실제 합성된 분자의 73%가 정상 작동해 대장균을 사멸시키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