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깅페이스, 399달러 롤러스케이트 로봇 '마이크로덕' 공개
허깅페이스 산하 폴렌 로보틱스가 10인치 크기의 이족보행 로봇 마이크로덕을 공개했다.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레이저 포인터를 따라다니며, 첫 부팅 시 고유한 음성을 생성한다. 소프트웨어는 오픈소스로 공개되며 399달러에 선주문을 받아 2026년 크리스마스 전 배송된다.
허깅페이스 산하 폴렌 로보틱스가 10인치 크기의 이족보행 로봇 마이크로덕을 공개했다.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레이저 포인터를 따라다니며, 첫 부팅 시 고유한 음성을 생성한다. 소프트웨어는 오픈소스로 공개되며 399달러에 선주문을 받아 2026년 크리스마스 전 배송된다.
Hugging Face와 Pollen Robotics가 399달러부터 시작하는 오픈소스 소형 로봇 키트 Reachy Mini를 선보였다. 6자유도 가동 헤드와 카메라, 마이크를 탑재해 파이썬으로 오픈소스 AI 모델과 연동할 수 있다. 하드웨어가 없어도 시뮬레이션 SDK를 통해 데스크톱에서 동작 코드를 미리 개발하고 테스트할 수 있다.
허깅페이스가 66개 자유도를 갖춘 전신 휴머노이드 HopeJR(약 3,000달러)과 데스크톱 로봇 Reachy Mini(약 300달러)를 발표했다. 4월 인수한 폴렌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한 오픈소스 로봇으로, 연내 첫 배송을 목표로 대기자 명단을 받고 있다.
허깅페이스가 프랑스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폴렌 로보틱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허깅페이스는 폴렌의 휴머노이드 로봇 'Reachy 2'를 판매하고 개발자가 소스코드를 내려받아 개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픈소스 생태계를 로봇 하드웨어로 확장하려는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