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문서 가리던 오피스 플로팅 코파일럿 버튼 치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주 오피스 앱 업데이트를 통해 화면에 떠다니는 코파일럿 버튼을 상단 리본 메뉴로 옮길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워드와 엑셀 우측 하단에 고정되어 셀을 가리며 불만을 샀던 해당 버튼은, 다음 주부터 우클릭 메뉴로 위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주 오피스 앱 업데이트를 통해 화면에 떠다니는 코파일럿 버튼을 상단 리본 메뉴로 옮길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워드와 엑셀 우측 하단에 고정되어 셀을 가리며 불만을 샀던 해당 버튼은, 다음 주부터 우클릭 메뉴로 위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와 엑셀 등 M365 고객 데이터를 AI 학습에 쓴다는 온라인 루머를 전면 부인했다. 논란이 된 '선택적 연결 환경' 설정은 문서 공동 편집 등 클라우드 기능 지원용일 뿐, LLM 학습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인 소비자를 위한 유료 구독 서비스인 '코파일럿 프로'를 출시했다. 월 20달러에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앱 내 AI 생성 기능을 제공하며, 최신 GPT-4 터보 모델에 대한 우선 접근권을 지원한다. 다만 오피스 앱 내에서 이를 활용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365 개인 또는 가족 요금제를 함께 구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