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break AI, 4000만 달러 투자 유치: NBA·NHL 손잡고 AI 경기 일정 최적화
AI 스포츠 운영 솔루션 기업 Fastbreak AI가 NBA와 NHL 등이 참여한 4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동 거리 단축과 중계 수익 극대화를 위해 55개 이상 프로 리그의 일정을 최적화해 왔으며, 이번 자금으로 유소년 및 아마추어 시장까지 공략한다.
AI 스포츠 운영 솔루션 기업 Fastbreak AI가 NBA와 NHL 등이 참여한 4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동 거리 단축과 중계 수익 극대화를 위해 55개 이상 프로 리그의 일정을 최적화해 왔으며, 이번 자금으로 유소년 및 아마추어 시장까지 공략한다.
NBA가 2025년 2월 올스타 테크 서밋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훈련에 투입된 3종의 AI 로봇을 선보였다. 스테판 커리의 지치지 않는 리바운드 파트너부터 전술 수비 시뮬레이션, 라커룸 멘탈 케어까지 지원하며 프로 스포츠 훈련 현장에 하드웨어 AI를 본격 도입했다.
NBA 커미셔너 애덤 실버가 기술 서밋에서 'NB-AI' 콘셉트를 선보였다. 팬이 음성으로 명령하면 실시간 경기 중계 영상을 스파이더맨 풍의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바꾸거나, 선수가 착용한 농구화를 즉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현재는 기술 시연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