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랄 AI, 'Mistral OCR' 출시: 복잡한 수식·표 추출에 1000장당 1달러
미스트랄 AI가 고성능 문서 이해 API 'Mistral OCR'을 공개했다. 수식과 표, 이미지가 뒤섞인 PDF를 정밀하게 추출하며 단일 노드에서 분당 최대 2000장을 처리한다. 가격은 1000장당 1달러이며 Le Chat 기본 모델로 적용됐다.
미스트랄 AI가 고성능 문서 이해 API 'Mistral OCR'을 공개했다. 수식과 표, 이미지가 뒤섞인 PDF를 정밀하게 추출하며 단일 노드에서 분당 최대 2000장을 처리한다. 가격은 1000장당 1달러이며 Le Chat 기본 모델로 적용됐다.
미스트랄 AI가 AI 어시스턴트 '르 챗(le Chat)'의 iOS 및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을 공개했다. 웹 검색, 문서 분석, Flux Ultra 기반 이미지 생성 외에도 기존 챗봇보다 10배 빠른 플래시 앤서 기능과 엔터프라이즈 온프레미스 배포를 지원한다.
화요일 다보스 포럼에서 미스트랄 AI의 아서 멘슈 CEO는 회사를 매각할 계획이 없으며 향후 IPO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 스타트업 간 인수합병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미스트랄은 싱가포르 지사 설립과 미국·유럽 시장 확장을 통해 독자적인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Mistral AI가 AI 어시스턴트 'le Chat'의 대규모 베타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출처를 표기하는 웹 검색과 공동 편집용 캔버스, Flux Pro 기반 이미지 생성뿐 아니라 새 멀티모달 모델 Pixtral Large를 통한 문서 및 이미지 분석 기능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미스트랄 AI가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Mistral Large 2를 공개했다. 1230억 매개변수와 128k 컨텍스트 창을 갖춰 단일 노드에서도 높은 처리량을 내도록 설계됐다. 코딩과 수학 추론 성능이 크게 향상돼 최상위 모델들과 맞먹으며, 연구 및 비상업적 용도의 가중치가 무료 배포된다.
애플 연구팀이 Hugging Face를 통해 7B와 1.4B 규모의 DCLM 오픈 모델을 공개했다. 모델 가중치뿐 아니라 학습 코드와 데이터셋까지 완전 공개됐으며, 7B 모델은 MMLU 63.7%를 기록해 Mistral-7B를 앞섰다. 데이터 정제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초기 연구 모델이다.
미스트랄 AI가 트랜스포머 대신 맘바 아키텍처를 적용한 코드 생성 모델 '코드스트랄 맘바'를 발표했다. 입력 길이에 구애받지 않는 선형 시간 추론을 지원하며 최대 256k 토큰 컨텍스트 검색을 테스트했다.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전면 무료 공개되어 허깅페이스 가중치 다운로드 및 플랫폼 테스트를 지원한다.
미스트랄 AI가 첫 코드 생성 특화 AI '코드스트랄'을 공개했다. 22B 파라미터 크기에 32k 컨텍스트 창을 갖췄으며 80개 이상의 언어와 코드 중간 채우기 기능을 지원한다. 벤치마크 전반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으며, 연구용 오픈 가중치 배포와 함께 8주간 무료 API 베타가 진행된다.
허깅페이스가 아파치 2.0 라이선스의 8B 오픈 비전-언어 모델 Idefics2를 공개했습니다. 원본 해상도 이미지를 그대로 처리하며 OCR과 문서 질의응답 성능을 대폭 강화해, 30B급 대형 모델에 맞먹는 벤치마크 결과를 보여줍니다.
미스트랄 AI가 X에 토렌트 링크를 올리며 최신 모델 Mixtral 8x22B를 공개했다. 총 1,760억 파라미터 규모의 MoE 구조로 추론 시 440억 개만 활성화되며, 65,000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한다. Apache 2.0 라이선스로 배포돼 연구자와 개발자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 AI와 다년간 파트너십을 맺고 플래그십 LLM '미스트랄 라지'를 애저 AI에 최초 출시했다. 애저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지원하며 MaaS 형태로 공급한다. 오픈AI 외에 유럽 대표 고성능 모델까지 클라우드 생태계로 끌어안았다.
미스트랄 AI의 아서 멘슈 CEO는 벤치마크에서 GPT-4에 육박해 화제가 된 오픈소스 모델 'miqu-1-70b'가 자사의 구형 모델 유출본임을 확인했다. 초기 고객사 직원이 유출한 라마 2 기반 재학습 모델로, 오픈소스 진영의 추격 속도가 매우 빠름을 증명했다.
브레이브는 데스크톱 브라우저 v1.62 업데이트를 통해 내장 AI 비서 '레오(Leo)'의 기본 LLM을 미스트랄 AI의 믹스트랄 8x7B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무료 및 유료(월 15달러) 사용자 모두에게 기본 제공된다.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 방침을 유지해 대화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며 로그인 없이도 이용할 수 있다.
설립 4주 차인 프랑스 스타트업 미스트랄 AI가 2억 6000만 달러의 기업 가치로 1억 13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딥마인드와 메타 출신 연구진이 설립했으며, 공개 데이터를 활용한 오픈소스 모델을 2024년 선보일 계획이다. 폐쇄형 AI 독점에 맞서 오픈소스 기반 기업용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