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시큐리티 코파일럿' 얼리 액세스 시작: 365 디펜더와 직접 연동
Microsoft가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리티 코파일럿'의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자격 요건을 갖춘 고객 대상으로 개방했다. Microsoft 365 Defender 내에 직접 내장되어 자연어로 KQL 쿼리를 짜고 보안 침해 사고를 요약해 주며, 위협 인텔리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현재는 특정 기업 고객 중심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Microsoft가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리티 코파일럿'의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자격 요건을 갖춘 고객 대상으로 개방했다. Microsoft 365 Defender 내에 직접 내장되어 자연어로 KQL 쿼리를 짜고 보안 침해 사고를 요약해 주며, 위협 인텔리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현재는 특정 기업 고객 중심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초의 사이버 보안용 생성형 AI '시큐리티 코파일럿'을 발표했다. 오픈AI의 GPT-4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특화 모델을 결합해 매일 65조 개 이상의 위협 신호를 분석하며 자연어로 사고 조사를 돕는다. 전 세계 340만 명에 달하는 보안 인력 부족 문제를 AI로 메우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초기 단계인 만큼 생성 결과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