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코파일럿 스튜디오 업그레이드: 앱·워크플로·에이전트를 한곳에서 제작
Microsoft는 Copilot Studio에서 앱, 워크플로, AI 에이전트를 한곳에 모아 구축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했습니다. 자연어로 인터랙티브 앱을 생성하고, Hooks를 통해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을 가로채거나 검증할 수 있습니다. 챗봇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업무 전체를 연결하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Microsoft는 Copilot Studio에서 앱, 워크플로, AI 에이전트를 한곳에 모아 구축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했습니다. 자연어로 인터랙티브 앱을 생성하고, Hooks를 통해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을 가로채거나 검증할 수 있습니다. 챗봇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업무 전체를 연결하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Microsoft는 빌드 행사에서 기업 규정 준수 경계 내에서 강화학습으로 AI를 튜닝하는 'Frontier Tuning' 비공개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외부 데이터 유출 없이 내부 워크플로를 학습하며, MS 자체 인사 업무 테스트에서 완료율이 13%에서 87%로 대폭 개선됐습니다. 향후 Copilot Studio와 Foundry에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GPT-5.5 인스턴트를 Microsoft 365 코파일럿과 코파일럿 스튜디오에 도입했다. 불필요한 설명을 줄이고 일상 업무 및 STEM 작업, 이미지 분석 능력을 개선했으며, 유료 라이선스 사용자에게 우선 접속권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음성 에이전트를 정식 출시했다. 기존 ARS와 달리 자연스러운 대화와 끼어들기를 지원하며 상담원 전환 시 맥락도 유지된다. 다이내믹스 365 고객센터와 영업 부문에도 업무 자동화를 돕는 에이전트가 대거 도입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의 GPT-5.2를 Microsoft 365 Copilot과 Copilot Studio에 도입했다. 복잡한 추론을 위한 Thinking과 일상 작업용 Instant 모델을 지원하며, Work IQ와 연동해 이메일과 회의록에서 통찰을 도출한다. 라이선스 보유자부터 순차 적용된다.
Microsoft는 코파일럿 스튜디오에 앤트로픽의 클로드 소네트 4와 클로드 오푸스 4.1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는 에이전트 구축 및 프롬프트 생성 시 OpenAI 모델과 함께 클로드를 선택할 수 있다. 조기 릴리스 환경부터 즉시 제공되며 연말까지 정식 지원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스튜디오에서 'Computer use' 공개 프리뷰를 시작했다. API가 없는 웹사이트나 데스크톱 앱에서도 AI 에이전트가 화면을 인식해 데이터 수집과 폼 입력을 대신 수행한다. 현재 미국 리전 환경에서 바로 추가할 수 있다.
Microsoft가 Azure AI Foundry 및 Copilot Studio에 오픈 표준인 Agent2Agent(A2A) 프로토콜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클라우드나 프레임워크로 제작된 에이전트 간의 안전한 상호 호출을 지원하며, 현재 Semantic Kernel의 파이썬 예제가 공개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스튜디오에 '컴퓨터 유즈' 조기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별도 API 없이도 AI 에이전트가 사람처럼 웹과 데스크톱 화면의 버튼을 누르고 입력하며 작업을 처리한다. 화면 구성이 바뀌어도 실시간 추론으로 오류를 보정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바이엘, 지멘스 등과 협력해 소형 언어 모델(Phi) 기반의 산업 특화 AI 모델을 발표했다. 농업 작물 보호부터 차량용 온디바이스 제어, 공장 설비 진단, 금융 규제 준수까지 맞춤형 모델을 Azure AI 카탈로그에서 바로 배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