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5 Pro·Max 맥북 프로 공개: GPU 코어마다 AI 가속기 탑재
애플이 M5 Pro 및 M5 Max 칩을 장착한 14·16인치 맥북 프로를 공개했다. GPU 전 코어에 뉴럴 액셀러레이터를 탑재해 LLM 처리 성능을 전작 대비 최대 4배 높였으며, SSD 속도도 최대 14.5GB/s로 2배 빨라졌다. 기본 스토리지는 1TB부터 시작하며 3월 11일 출시된다.
애플이 M5 Pro 및 M5 Max 칩을 장착한 14·16인치 맥북 프로를 공개했다. GPU 전 코어에 뉴럴 액셀러레이터를 탑재해 LLM 처리 성능을 전작 대비 최대 4배 높였으며, SSD 속도도 최대 14.5GB/s로 2배 빨라졌다. 기본 스토리지는 1TB부터 시작하며 3월 11일 출시된다.
애플이 AI 작업 성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M5 칩을 발표했다. 3세대 3nm 공정 기반 10코어 GPU의 각 코어에 신경망 가속기를 탑재해 AI 피크 연산 성능을 M4 대비 4배 이상 높였고, 메모리 대역폭도 153GB/s로 늘렸다. 이에 따라 맥북 프로 등에서 온디바이스 AI 모델 구동 속도가 대폭 향상된다.
애플이 M4 칩 제품군을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를 공개했다. 기본 모델부터 16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하며 1,599달러부터 시작한다. 최고 사양인 M4 Max는 최대 128GB 메모리를 지원해 약 2,000억 매개변수의 대형 언어 모델을 기기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다.
애플이 'Scary Fast' 이벤트를 개최하고 차세대 M3 실리콘을 탑재한 맥 라인업을 공개했다. M3 프로 및 M3 맥스를 탑재한 14·16인치 맥북 프로와 기본 M3 칩을 적용한 24인치 아이맥을 선보이며 그래픽 처리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연구진이 키보드 타건 소리만 분석해 눌린 키를 맞히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스마트폰 녹음 시 95%, 줌(Zoom) 통화 환경에서도 93%의 정확도를 보였다. 화상회의 중 비밀번호를 직접 입력할 때 도청당할 위험이 있는 만큼 생체 인증이나 2단계 인증 활용이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