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업계 동향

애플 'Scary Fast' 이벤트 개최: M3 칩 탑재 맥북 프로와 아이맥 공개

게시 확산 지수 47

애플이 'Scary Fast' 이벤트를 개최하고 차세대 M3 실리콘을 탑재한 맥 라인업을 공개했다. M3 프로 및 M3 맥스를 탑재한 14·16인치 맥북 프로와 기본 M3 칩을 적용한 24인치 아이맥을 선보이며 그래픽 처리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미지: youtube.com

애플이 핼러윈을 앞두고 밤 시간대에 ‘스케어리 패스트(Scary Fast)’라는 이름의 이벤트를 엽니다.

그동안 10월 이벤트에서는 아이패드나 에어팟이 주로 공개되었지만,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오롯이 맥 라인업입니다. 행사는 태평양 표준시 기준 10월 30일 오후 5시에 애플 공식 웹사이트, 유튜브, 애플 TV 앱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M3 칩 품은 맥북 프로와 24인치 아이맥

이번 행사의 핵심은 차세대 애플 실리콘인 M3 칩의 첫 공개입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14인치 및 16인치 맥북 프로에 M3 프로와 M3 맥스 칩이 탑재될 전망입니다. 이전 M2 세대 대비 그래픽 처리 능력이 대폭 향상되어 영상 편집자와 전문 개발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1년 넘게 신제품이 없었던 24인치 아이맥도 기본형 M3 칩으로 판올림됩니다. 속도와 그래픽 성능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주황, 파랑, 분홍 등 새로운 색상 옵션이 더해질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생태계 전반의 USB-C 전환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직 키보드, 매직 마우스, 매직 트랙패드가 기존 라이트닝 단자 대신 USB-C 충전 단자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중요한가

이번 이벤트는 맥 제품군의 성능 주기를 M3로 전환하는 기점이 됩니다.

M1 모델이나 인텔 기반 맥을 사용 중인 사용자라면 M3 라인업이 체감 성능을 크게 끌어올릴 실질적인 기변 타이밍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M2 프로나 맥스 기기를 보유 중이라면 GPU 개선 폭을 꼼꼼히 따져본 뒤 업그레이드를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액세서리까지 USB-C로 정리하는 것은 생태계 통일 측면에서 적절한 수순입니다. 외형의 파격적 변화보다는 그래픽 성능과 전력 효율을 다지는 안정적인 업그레이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출처 (2)

  1. [1]
    youtube.com(새 탭에서 열림)원문youtube.com
  2. [2]

매일 AI 콘텐츠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