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AI 스마트 안경 사생활 침해 논란으로 美 집단소송 피소
메타가 레이밴 AI 스마트 안경의 사생활 침해 문제로 미국에서 집단소송을 당했다. 조사에 따르면 해외 하청 직원이 사용자의 민감한 영상을 검토한 것으로 드러났다. 원고 측은 허위 마케팅을 지적했고, 메타는 사용자가 AI에 직접 공유한 콘텐츠만 서비스 개선 목적으로 검토한다고 해명했다.
메타가 레이밴 AI 스마트 안경의 사생활 침해 문제로 미국에서 집단소송을 당했다. 조사에 따르면 해외 하청 직원이 사용자의 민감한 영상을 검토한 것으로 드러났다. 원고 측은 허위 마케팅을 지적했고, 메타는 사용자가 AI에 직접 공유한 콘텐츠만 서비스 개선 목적으로 검토한다고 해명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타는 2025년 출시를 목표로 운동선수용 오클리 스마트 안경과 렌즈에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고급형 모델 '하이퍼노바'를 개발 중입니다. 여기에 카메라 탑재 이어폰과 스마트워치까지 검토하며 자체 AI를 입힌 웨어러블 하드웨어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