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 AI, 비디오 모델 'Ray 2' 공개: 최대 1분 생성 및 AWS 베드록 탑재
루마 AI가 기존 5초였던 영상 길이를 최대 1분까지 늘리고 최단 10초 만에 생성 가능한 'Ray 2'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동시에 AW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마존 베드록에 모델을 제공하고 자체 AI 칩을 활용해 추론 비용 절감에 나섭니다.
루마 AI가 기존 5초였던 영상 길이를 최대 1분까지 늘리고 최단 10초 만에 생성 가능한 'Ray 2'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동시에 AW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마존 베드록에 모델을 제공하고 자체 AI 칩을 활용해 추론 비용 절감에 나섭니다.
루마가 새로운 멀티모달 추론 모델 'Uni-1'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트 플랫폼 '루마 에이전트'를 공개했습니다.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를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작업을 수행하며, 구글 Veo 3 등 외부 모델과 협업해 결과물을 자체 검토·수정합니다. 현재 API를 통해 순차 출시 중입니다.
루마 AI가 영상 추론 모델 'Ray3.14'를 발표했다. 네이티브 1080p 출력을 지원하며 생성 속도는 4배 빨라지고 초당 비용은 3분의 1로 줄었다. 카메라 움직임과 조명 안정성을 대폭 개선해 후가공 없이도 실제 영상 제작 현장에 즉시 쓸 수 있다.
루마 AI가 차세대 단일 단계 학습 프레임워크 'TVM'을 공개했다. 기존 확산 모델 대비 스크래치 학습 속도를 25배 끌어올리면서도 동일한 품질을 유지한다. 100억 개 이상의 파라미터로 확장 가능하며, 100회 가까이 걸리던 추론을 단 4단계만으로 끝내 생성 비용을 크게 줄였다.
루마 AI는 어도비와 제휴해 새 동영상 생성 모델 'Ray3'를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Ray3는 사실적인 10초 영상 생성과 이동 궤적 스케치 제어를 지원한다. 파이어플라이 유료 이용자는 2주 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루마 AI(Luma AI)가 영상의 동작과 표정, 카메라 구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배경이나 캐릭터, 조명을 바꿀 수 있는 'Modify Video' 기능을 공개했다. 변화 폭을 조절하는 3가지 프리셋을 제공하며, 블라인드 평가에서 런웨이 V2V보다 뛰어난 일관성을 보였다고 밝혔다. 현재 드림머신 Ray 2에서 최대 10초 길이 영상에 지원된다.
루마 AI가 개발자를 위한 Ray2 Camera Concepts API를 선보였다. 카메라의 움직임과 앵글을 지정하는 기능부터 지원하며, AI 영상 생성 시 영화 수준의 구도와 역동적인 연출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루마 AI가 비디오 생성 모델 Ray2를 위한 '카메라 모션 콘셉트'를 공개했다. 기존 LoRA나 파인튜닝과 달리 소수의 샘플만으로 카메라 워크를 학습하며, 화질 저하 없이 자연어 프롬프트를 통해 여러 카메라 동작을 조합할 수 있다. 현재 드림 머신(Dream Machine)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루마 AI가 비디오 생성 툴 '드림머신'에 에딧 스레드 기능을 선보였다. 동일한 결과물의 720p, 1080p, 4K 및 오디오 버전을 한곳에 모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포맷별 파일을 일일이 찾을 필요 없이 간편하게 수정 작업을 이어갈 수 있으며, 현재 바로 이용 가능하다.
루마 AI가 드림머신에 레이2 기반 이미지 투 비디오 기능을 출시했다. 간단한 낙서나 손그림 스케치를 올리면 AI가 캐릭터와 장면에 움직임을 부여해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구현한다. 거친 아이디어를 즉시 영상으로 프로토타이핑하려는 창작자들에게 유용한 기능이다.
Luma AI가 새로운 생성 사전학습 기법인 IMM을 발표하고 코드를 공개했다. 기존 확산 모델의 구조적 한계를 추론 효율성 관점에서 재설계해 샘플링 단계를 최대 30배 줄이면서도 더 뛰어난 화질을 구현했다.
루마 AI가 드림머신에 '비디오 투 오디오'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비디오 생성 후 새로운 'Audio' 버튼을 누르면 클릭 한 번으로 음향을 만들거나 프롬프트로 맞춤 설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베타 버전으로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루마 AI가 드림 머신에 레이 2 기반 이미지 투 비디오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역사적 유물이나 명화, 일상 사진과 밈 등 어떤 정지 이미지든 업로드하면 곧바로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다.
루마 AI가 차세대 비디오 생성 모델 'Ray2'를 공개했다. 기존 Ray1 대비 연산량을 10배 늘려 물리 법칙에 맞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하며, 1080p 해상도와 4K 업스케일, 최대 30초 연장을 지원한다. 유료 드림 머신 구독자에게 즉시 제공된다.
외신에 따르면, 우버가 신규 부서 '스케일드 솔루션스'를 설립하고 자사 긱 워커 네트워크를 활용해 AI 데이터 라벨링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오로라, 루마 AI 등을 고객사로 두고 데이터 라벨링과 현지화 작업을 제공하며 글로벌 작업자를 모집 중입니다.
루마 AI가 드림머신을 종합 창작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새 이미지 생성 모델 '포톤'을 공개했다. 기존 유사 모델 대비 최대 800% 빠른 처리 속도를 내세웠으며, 새로워진 UI와 함께 iOS 전용 앱 및 개발자용 이미지 API도 선보였다.
루마 AI는 영상 생성 모델 '드림 머신 v1.6'의 추론 속도를 10배 높인 하이퍼패스트 기능을 선보였다. 경량화나 증류 모델 없이 원본 화질을 유지하며 20초 안에 영상을 생성한다. 현재 모든 유료 구독자와 API 이용자에게 적용됐다.
Luma AI는 비디오 생성 모델 Dream Machine의 API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개발자들은 이제 자체 앱에 복잡한 도구 구축 없이 비디오 생성 기능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경쟁사 Runway도 API를 공개하며 개발자 생태계 선점 경쟁에 불이 붙었습니다.
루마 AI가 동영상 생성 모델 '드림 머신 1.5'를 출시했다. 출시 두 달 만의 업데이트로, 영상 안에 텍스트를 자연스럽게 렌더링하는 기능과 다국어 프롬프트 이해도를 대폭 개선했다. 5초 길이의 고화질 영상을 약 2분 만에 생성할 수 있어 타이틀 및 로고 모션 작업에 유용하다.
Luma Labs는 AI 비디오 생성 모델 드림 머신에 끊김 없이 반복 재생되는 영상을 만드는 Loops 기능을 출시했다. 영상의 시작과 끝을 자연스럽게 이어주어, 배경 애니메이션이나 모션 그래픽을 만드는 창작자의 편집 번거로움을 덜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