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 이미지 모델 '크레아 2' 가중치 공개: 미세조정용 Raw와 고속 Turbo
크레아는 이미지 생성 모델 '크레아 2'의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파인튜닝에 적합한 미증류 모델 'Raw'와 다양한 미적 스타일을 지원하는 고속 증류 모델 'Turbo' 2종으로 나뉜다. 개발자가 외부 환경에서 직접 모델을 수정하고 맞춤형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
크레아는 이미지 생성 모델 '크레아 2'의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파인튜닝에 적합한 미증류 모델 'Raw'와 다양한 미적 스타일을 지원하는 고속 증류 모델 'Turbo' 2종으로 나뉜다. 개발자가 외부 환경에서 직접 모델을 수정하고 맞춤형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미지 생성 AI 플랫폼 크레아가 '크레아 2' 전용 LoRA 파인튜닝 기능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이용자는 특정 스타일, 사물, 캐릭터를 정밀하게 학습시켜 생성 결과물의 일관성과 제어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크레아가 밑바닥부터 자체 개발한 첫 파운데이션 모델 '크레아 2'를 공개했다. 기존 서드파티 모델 기반 도구에서 벗어나 이미지의 미적 다양성과 스타일 정밀 제어에 특화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조기 액세스 신청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