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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영상 생성

크레아, 첫 자체 이미지 파운데이션 모델 '크레아 2'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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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가 밑바닥부터 자체 개발한 첫 파운데이션 모델 '크레아 2'를 공개했다. 기존 서드파티 모델 기반 도구에서 벗어나 이미지의 미적 다양성과 스타일 정밀 제어에 특화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조기 액세스 신청을 받고 있다.

이미지: youtube.com

기존 AI 이미지 도구들이 오픈소스 모델을 차용하는 데 머무는 경우가 많은 가운데, Krea가 완전히 독자적인 모델 구축에 나섰습니다.

스타일 제어에 집중한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Krea는 처음부터 바닥부터 자체 개발한 첫 파운데이션 모델인 Krea 2를 공개했습니다.

기존 모델을 단순히 개조하는 대신, 시각적 다양성과 정교한 스타일 제어를 핵심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타사 모델 기반의 도구 서비스에서 자체 원천 기술을 보유한 개발사로 전환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며, 현재 얼리 액세스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창작자 워크플로와 시장 경쟁 구도 모두에 유의미한 변화라고 봅니다.

창작자 관점에서 현재 이미지 생성 도구들의 가장 큰 한계는 천편일률적인 질감과 화풍 유지의 어려움입니다. Krea 2가 의도대로 미적 다양성과 스타일 제어력을 안정적으로 제공한다면, 단순 시안 생성을 넘어 실제 상용 디자인 작업에 훨씬 깊숙이 침투할 수 있습니다.

산업 측면에서는 타사 모델 의존도를 줄이고 독자적인 기술 장벽을 쌓는 현명한 선택입니다. 다만 기초 모델을 자체 개발하고 지속해서 고도화하는 데는 막대한 연산 자원과 유지 비용이 따르는 만큼, 미드저니 같은 기존 강자들과의 격차를 유지하면서 비용 효율을 증명해내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1)

  1. [1]
    @krea_ai(새 탭에서 열림)원문x.com

매일 AI 콘텐츠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