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렉션, AI 챗봇 '파이' 무료 사용량 제한…기업용 제품에 집중
인플렉션은 GPU 부담을 줄이기 위해 향후 몇 달 안에 AI 챗봇 파이(Pi)의 무료 사용에 제한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2주 전 서비스 종료를 검토했으나 방침을 바꿔 파이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대화 내보내기도 지원한다. 앞으로는 기업용 제품에 집중할 계획이다.
인플렉션은 GPU 부담을 줄이기 위해 향후 몇 달 안에 AI 챗봇 파이(Pi)의 무료 사용에 제한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2주 전 서비스 종료를 검토했으나 방침을 바꿔 파이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대화 내보내기도 지원한다. 앞으로는 기업용 제품에 집중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딥마인드와 인플렉션 AI 공동 창업자인 무스타파 슐레이만을 신설 조직 '마이크로소프트 AI'의 CEO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슐레이만은 코파일럿과 빙 등 소비자용 AI 제품을 총괄하며, 인플렉션 공동 창업자와 핵심 엔지니어들도 대거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