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아마존서 100억 달러 투자 유치 논의…자체 AI 칩 도입 추진
화요일 CNBC에 따르면 오픈AI가 아마존과 100억 달러가 넘는 투자 유치 및 AI 칩 사용 협약을 논의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컴퓨팅 독점 우선권이 해제된 이후 오픈AI는 연합 전선을 넓히고 있으며, 앤트로픽의 주요 투자자인 아마존 역시 생성형 AI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포석이다. 다만 협상은 여전히 유동적인 상태다.
화요일 CNBC에 따르면 오픈AI가 아마존과 100억 달러가 넘는 투자 유치 및 AI 칩 사용 협약을 논의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컴퓨팅 독점 우선권이 해제된 이후 오픈AI는 연합 전선을 넓히고 있으며, 앤트로픽의 주요 투자자인 아마존 역시 생성형 AI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포석이다. 다만 협상은 여전히 유동적인 상태다.
애플은 AWS re:Invent에서 검색 등 서비스에 아마존 자체 칩인 Inferentia와 Graviton을 활용해 효율을 40%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현재 최신 Trainium2 칩을 도입해 Apple Intelligence 등 자체 모델의 사전 학습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아마존이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에 4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누적 투자액은 80억 달러에 달한다. 앤트로픽은 AWS의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엄과 인퍼런시아를 사용해 대형 모델을 학습·배포할 예정이며, AWS 고객에게는 클로드 파인튜닝 기능이 우선 제공된다.
AWS와 허깅페이스가 클라우드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허깅페이스는 AWS를 우선 클라우드로 지정했으며, 개발자는 아마존 세이지메이커에서 클릭 몇 번으로 모델을 배포하고 AWS 자체 칩인 트레이니엄과 인퍼런시아를 사용해 생성형 AI 구축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