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아이브, 래빗과 휴메인 AI 기기에 "형편없는 제품" 직격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오픈AI와 새 기기를 준비 중인 조니 아이브 전 애플 최고디자인책임자가 휴메인 AI 핀과 래빗 R1을 두고 "새로운 사고방식이 없는 매우 형편없는 제품"이라고 비판했다. 래빗 창업자 제시 류는 아이브의 언급 자체는 영광이라면서도 사업을 접은 휴메인과 동일시되는 것에는 선을 그었다.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오픈AI와 새 기기를 준비 중인 조니 아이브 전 애플 최고디자인책임자가 휴메인 AI 핀과 래빗 R1을 두고 "새로운 사고방식이 없는 매우 형편없는 제품"이라고 비판했다. 래빗 창업자 제시 류는 아이브의 언급 자체는 영광이라면서도 사업을 접은 휴메인과 동일시되는 것에는 선을 그었다.
휴메인(Humane)의 착용형 기기 'Ai 핀'이 파리 패션위크 코페르니 쇼 런웨이에서 처음으로 온전한 외형을 공개했다. 나오미 캠벨 등 모델들의 옷에 장착되어 둥근 모서리의 정사각형 본체가 드러났다. 다만 현장에서 실제 기기 조작 시연은 이뤄지지 않아 인터페이스와 구체적인 작동 방식은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